[금요저널] 과림동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과연미트가 신현동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지난 24일 160만원 상당의 우족 60상자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해 온정을 나눴다. ㈜과연미트는 육류 가공 및 유통 전문 업체로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하나로 임직
[금요저널] 시흥시는 매화동 주민들의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매화희망센터의 신축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매화희망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유관 단체장 및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시흥시협의회가 지난 22일 시흥시새마을회관에서 제8회 새마을학교를 개강했다. 새마을학교는 시흥시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것으로 미래의 새마을지도자 양성에 주력하게 된다. 개강식에는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근환
[금요저널] 시흥시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무더위를 식혀줄 시청사 야외 휴게공간 내 물놀이 시설을 2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개장한다. 2014년도에 설치된 시청사 야외 휴게공간 내 물놀이 시설은 수영조 1식과 바닥 분수로 구성돼 매년 꾸준히 운영돼 왔다. 지난 3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실현을 선도할 시흥시 핵심 먹거리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24일 오전 10시까지 ‘2023년 시흥시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심화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바른 먹거리 가치를 알려주는 ‘2023년 시흥시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8월부터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직업상담’을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재편된 노동시장 구조와 직업 트렌드에 적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에게 맞춤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평생교육과 직업 활동의 접점을 마련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했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전 연령의 학습권을 강화하고자 운영 중인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9일 온라인 실시간 화상학습 방식으로 명사특강을 선보인다. 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
[금요저널] 시흥시가 거북섬 일원에서 ‘여름방학 해양레저 체험교실’을 7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기간 내 12일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시흥 거북섬에서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시흥시가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7월 24일부터 받는다.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정 소득 수준 이하의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을 위한 마중물로 ‘기회소득’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시민들에게 오는 8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12회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시민, 특히 활동적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3년도 교원직무연수 ‘힐링 숲 워크숍’ 프로그램을 시흥에코센터에서 7월 26일부터 사흘간 진행한다. 지난 2020년 산림청에서 산림교육센터로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은 시흥에코센터는 매년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산림 분
[금요저널] 시흥시는 원활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부과 대상에 대한 시설물 전수조사를 오는 31일까지 시행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도시 교통 정비지역 내에 연면적 1,000㎡ 이상의 건물이 있음으로써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교
[금요저널] 시흥시는 연간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체에 대해 시흥화폐 시루 가맹점 등록을 제한하고 기존 가맹점은 8월 중에 등록을 취소하는 등 가맹점 등록 기준을 30억원 이하로 제한한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시흥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켜 출생 미등록 아동이 제도권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 조례는 지난해 3월 주민발의로 청구됐으나 상위법 저촉 등의 이유로 시의회에서 부결됐었다.(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