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2023년 2기 대야·정왕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야평생학습관에서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시흥아이 일러스트’, ‘시니어 디지털 정복 ’ 강좌부터, ‘직장인 통증관리’, ‘장애인 컴퓨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시흥 은계호수공원에서 생활밀착형 플리마켓인 ‘은빛마켓’을 운영한다. 은빛마켓은 토요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들과 함께한다. 이번 은빛마켓은 지역 예술인들의 수·공예품, 밀키트, 간식거리, 중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염소고기 취급 음식점 19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보양식 소비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시는 국내산 염소고기의 경우 높은 수요 대비 낮은 자급률로 최근 가격이
[금요저널] 시흥시의 예산 활용 및 재정 확보 부문에서의 활약이 돋보인다. 시는 경제적 불황의 시기일수록 더욱 중요시되는 시민들의 편익을 위한 공공사업 추진에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고자 지난해 11월 보상 관련 예산을 통합하고 ‘공공사업 용지 보상 기금’
[금요저널] 시흥시가 거북섬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방문객 중심의 관광 환경 개선에 힘을 쏟는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강원도 속초 일원을 방문해 해양레저 및 관광활성화 벤치마킹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거북섬 관광 환경 개선을 위해 시는 거북섬의 랜
[금요저널] 시흥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15일 신현동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에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시흥여성의용소방대는 산불예방 캠페인,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사회복지시설 심폐소생교육 지원뿐만 아니라 독거 어르신 반찬봉사를
[금요저널] 황골기업인협의회가 지난 16일 회원 15여명과 힘을 모아 방산동 공장지대 내 꽃길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황골기업인협의회는 신현동 중 황골지역에서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발전하고자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실시하며 불우이웃을 위한 기부 등 신현동에서 사회적 책임
[금요저널] 시흥시는 치매극복 선도기관을 지정해,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치매안심마을인 군자동에서 시흥경찰서 군자파출소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어린이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하계 다문화 프로그램’을 도서관 시설 내에서 대면 교육으로 운영한다. 그간 다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온 정왕어린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돼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지난 3월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6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문화가
[금요저널] 시흥시가 이달 중 시화국가산업단지를 재정비하는 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는 지난 2020년 9월에 정왕동 시화 국가산단 일원이 재생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는 것이다. 1987년에 조성된 시화국가산단은 전국 최대 중소 제
[금요저널] 시흥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소통·참여형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학습한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우수후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부터 12월까지 ‘이용후기를 쏙쏙 부탁해’가 상시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5월 16일 도창동 일원에서 모내기 철을 맞아 열린 모심기 행사에 참석해 농업인을 격려했다.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와 시흥시쌀연구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는 호조벌 벼농사에 대한 이해증진과 호조벌에서 생산되는 햇토미 소비촉진 및 브랜드 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은계지구 상수도 이물질 발생과 관련해 17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사업 책임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를 통해 민원 발생단지에 대한 여과장치를 설치하고 상수도 관망진단 용역을 통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상수도 민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