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 중이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은 올 초 수요조사를 통해 2개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4월부터 8월까지 4개월 간 해당 학교 학생들에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이 4월 중순부터 생존수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내 초등학생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기구조 실전 체험으로 수상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는 데 주력한다. 앞서 올해 초, 시는 시흥교육지원청과 관내 생존수영 위탁운영 계약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5월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모니터링과 컨설팅 지원을 위한 ‘부모모니터링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지난 17일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부모모니터링단 위촉식을 열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면접을 통해 부모모니터링단 활동에 대한 관심과
[금요저널] 시흥시가 관내 흡연자 중 몇 번의 금연 실패를 겪고 의지가 약해진 주민을 발굴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쓰담쓰담’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쓰담쓰담’은 금연 실패자의 3개월 금연 실천 지속을 돕기 위해 네이버 밴드를 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정당 현수막 난립 문제와 관련해 관내 각 정당 대표들과 함께 지난 14일 시흥시의회 소담뜰에서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정당 명의 현수막 설치를 합법화하는 옥외광고물법 개정 이후,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지난 15일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전국 최초로 참여자치기구 청소년 130여명과 함께 ESG 경영 추진을 공동으로 선포했다. ESG는 기업의 사회·환경적 활동까지 고려해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비재무적 기업성과지표를 뜻한다.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시흥시 청소년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권리의식 신장을 위해 ‘2023년 시흥시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위촉식’을 지난 15일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연합 위촉식에는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흥시의원 다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시흥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은빛호수 플리마켓’을 앞두고 사업을 총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은계호수공원 ‘은빛호수 플리마켓’은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공방 핸드메이드 물품 판매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놀
[금요저널] 시흥시가 기적의 호수 시화호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시화호는 대단위 간척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인공호수다. 인근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됐지만, 심각한 수질오염으로 인해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여겨졌었다
[금요저널] 시흥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 등급에 선정됐다. 시는 내실 있는 공약 이행으로 지난 2020년부터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면서 ‘참 공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매니페스토 평가는 매년 각
[금요저널] 시흥시 거주 외국인 인구는 현재 6만 4천여명으로 시흥시 전체 인구의 약 11%를 차지한다. 최근에는 가족 단위 정주 비율이 높아지면서 외국인주민 자녀 수도 5,500명을 넘어섰다. 그러나 대부분의 외국인주민 정책이 결혼 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등 성인에
[금요저널] 시흥시가 목감동어울림센터 유휴 벽면을 활용해 도로명 주소를 담은 입체 조명을 설치해 정확한 위치 소통을 하고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인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볼거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입체 조명은 이미지나
[금요저널] 시흥시가 4호선 정왕역 등 관내 9개 역사주변 방치 자전거 일제정비에 나선다. 자전거 거치대는 110면 가량 추가 설치해 시민 편의도 개선한다. ‘자전거 이용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도로 자전거 주차장, 그 밖의 공공장소에 자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5월 3일까지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지역 내 학부모 및 청소년 지도자를 대상으로 ‘제27기 카운슬러대학’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제27기 카운슬러대학은 부모 교육 및 청소년 상담 교육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