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역 내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시흥시 아이마중’ 임산부 출산교실을 오는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5강으로 시흥시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임산부 출산교실은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신생아 관리에 이르기까지 출
[금요저널] 시흥시 아이누리지역아동센터가 지난 14일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서 지원하는 ‘나만의 책꿈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꿈나무들의 독서활동을 응원한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
[금요저널] 시흥시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 시흥시 청소년국제교류 사업’ 참가자를 오는 28일까지 55명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제약을 받았던 해외교류 사업 중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과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9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성장 동력을 활용한 체험교육인 ‘스누미래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스누미래교육’은 학교 현장의 미래 기술에 관한 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흥시가 서울대와 함께 시흥캠퍼스의
[금요저널] 시흥시가 19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제15차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경기 서부 7개 도시로 구성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2019년 5월에 출범한 행정협의체로 지난해 8월 임병택 시흥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올해 경
[금요저널] '도서관의 날'은 책을 통해 지식과 문화에 자유롭게 접근하고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며 도서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2022년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매년 4월 12일로 지정됐으며 올해 첫 법정 기념일을 맞이했다. 시흥시가 제1회
[금요저널]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이 더 많은 시민과 만난다. 예술과 생명, 문화로 행복을 채우는 공간을 표방하며 지난 2014년 문을 연 평생학습공간이다. 강의실과 스튜디오, 전시실, 공연장, 체육시설과 숙박시설까지 다양한 형태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흥아카데미와
[금요저널]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숲속마을아파트에서 관내 아동 문화 활동 프로그램인 ‘장곡시네마’를 운영해 어리인 43명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장곡시네마’는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관내 아동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관
[금요저널] 시흥시는 모유수유를 장려하고 출산 후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수유부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달의 모유수유 클리닉은 오는 27일 목감어울림센터 2층 건강교육실에서 10시 30분부터
[금요저널]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은인가게 찾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주민이 스스로 찾고 돌보며 지역 내 자원 발굴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슈퍼마켓, 반찬가게 등 은행동
[금요저널] 시흥시가 도시텃밭 활동에 참여 중인 초보농부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소하는 2023년 ‘도시농부 텃밭 상담소’를 오는 5월부터 12월 2일까지 3개 도시농업공원에서 운영한다. 약 7개월간 월 2~3회, 총 35회에 걸쳐 운영되는 도시농부 텃밭 상담소는 도시
[금요저널] 시흥시가 ‘자전거의 날’을 맞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념행사를 열고 ‘어린이 안전모’를 무료로 배부한다.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오이도역 광장에서 진행되며 이날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래 어린이 안전모를 선
[금요저널] 시흥시가 어린이 주간을 맞아 오는 5월 6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한마당’을 개최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긴다.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 ‘놀이 한마당’은 각 분소 아이맘카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놀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전동보장구 이용자를 위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돼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