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힐빙텃밭 건강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에 시작된 이번 사업은 어린이에게는 농작물을 기르는 기쁨과 나눔 문화를, 어르신에게는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 중부권에서 33개소 기관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일 평생학습 네트워크 기관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인 ‘퍼실리테이션을 통한 콜라보디자인-협업의 향기를 디자인하다’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강했다. ‘퍼실리테이션’은 구성원의 참여, 소통, 협력, 합의를 끌어내는 활동을 말한다. 평생학습
[금요저널] 시흥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12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흥하중 공공주택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중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약 4,07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흥시 하중동 일원 462,548.8㎡ 부지에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 초인종 소리 인지가 힘든 관내 만 65세 이상 난청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외부인의 방문 여부를 불빛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광등 지원사업을 통해 12세대에 희망의 불빛을 선사했다. 경광등 지원사업은 집 밖에서 호출벨을 누르면 설치한 경광등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대표 누리집의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 정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즉, 사용자들이 최신 정보 및 자료를 적시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맞춤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동주택 내 근로자의 고용 안전 및 권익보호 실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시흥시노동자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같이, 가치 있는 노동존중 공동주택 만들기’ 상생 협약식을 오는 27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한다. 협약식은 공동주택단지 내 근무하는 근로자 근무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과 간부공무원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현장을 체험하고 시설 종사자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임 시장은 지난 10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시흥시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에 방문해 종사자 및 시설 이용 장애인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금요저널] 시흥시가 13일 저녁 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 예방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 이날 순찰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관내 19개 동의 자율방범대 및 외국인방범대 대원 등 230여명이 함께했다.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신천권 상가 밀집지역, 근린공원, 학교 주변 등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4월 12일 서울대 교육협력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중부교육장 개소를 기념해 마련된 차담회에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차담회에는 송미희 의장을 비롯해 교육복지위원회 위원, 임병택 시흥시장, 전상학 서울대 교육협력센터장, 교육 참여 교수 등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3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위해 ‘매체별 홍보 방법 및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정 홍보 담당직원 등 시청 전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약 70여명
[금요저널]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고독사·고위험 가구 밀착 지원을 위한 ‘1통장 1가구 독거 어르신 일촌맺기’ 특화사업을 이달부터 추진 중이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독거 어르신과 일촌을 맺고 1대1로 모니터링하는 일촌맺기 사업은 점차 증가하는 독거 어르신을 세심하게
[금요저널] 군자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취약계층을 보듬는 ‘소통하는 이웃’ 반찬 후원 및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군자동 주민자치회는 이른 아침부터 부식 재료를 다듬고 양념하며 소불고기, 배추겉절이 등의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금요저널] 연성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지난 11일 연성동 마을복지계획 중 하나인 ‘연성동 행복이 꽃피는 연성살롱’ 사업을 추진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원들이 차를 이용해 독거 어르신들을 직접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로 모셔와 서비스를 지원했던 것과는 달
[금요저널]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가 ‘정왕1동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실행을 위한 사업 선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 돌보기에 나섰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정왕1동 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를 찾아내 주민이 직접 민관협력을 통해 해결방안을 수립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