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 게이트키퍼 자원봉사단체인 ‘생명사랑 지킴이단’을 구성해 시민들의 자살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생명사랑 지킴이단은 자살예방 캠페인 및 시민의 자살예방, 인식개선 활동, 노인 대상 안부 전화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금요저널] 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와 지난해 처음 시행한 대학협력사업인‘대학생 네트워크 멘토링 프로그램’을 올해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네트워크 멘토링 프로그램’은 한국공대 내 대학생 동아리 멘토와 관내 청소년 멘티가 함께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활동
[금요저널] 시흥장현 LH19단지 안에 설립된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시흥장현 LH19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장현지구 내 다양한 문제와 위기 상황에 직면한 지역주민을 발굴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장곡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은 ‘힘겨울 때 함께 풀
[금요저널] 시흥시는 측정과 시스템 운영 기술을 고도화해 재탄생한 세계 최초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로 실시간 미세먼지 감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스캐닝 라이다’는 지난 2018년 시흥시가 실증도시로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금요저널] 시흥시가 여름방학 동안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편식예방 영양교실’을 오는 8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열흘간 총 6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식예방 영양교실은 기존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대면 프로그램과는 달리,
[금요저널] 시흥시가 카카오톡 기반의 알림톡 서비스를 구축해 7월부터 시민들에게 다양한 시정 문자 서비스를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 시흥시는 맞춤형 시정 소식 및 부서별 업무 안내를 장문 메시지로 전송해 시민들과 소통해왔으나 최근,
[금요저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연성로타리클럽으로부터 사랑의 후원품으로 라면 30박스를 전달받았다. 연성로타리클럽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여름에도 연성동 주민들을 위한
[금요저널] 시흥시가 서울대와 함께 운영 중인 온라인 교육플랫폼 ‘스누지’에서 서울대 학부생의 경험을 공유하는 영상 콘텐츠 ‘성장통 시즌2’를 지난 21일부터 업로드했다. ‘성장통 시즌2’는 서울대학교 학부생들이 겪었던 청소년 시기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현재 청소년
[금요저널] 시흥시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에 나선 지역주민의 4주간의 지속적인 금연 실천을 돕고자, ‘같이금연, 가치 인연’ 1기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통 금연 결심자 중 약 40%가 금단 증상 및 의지 감소로 금연에 실패한다. 이
[금요저널] 시흥시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보건소로 파견한 간호직 공무원 19명을 동 맞춤형복지팀으로 복귀해 한층 더 강화된 동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 간호직 공무원은 건강과 관련한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기존 취약계층뿐 아니라,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9일 지역의 다양한 평생학습기관·단체들이 더 촘촘하고 끈끈하며 단단하게 협력하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권역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시흥시 평생학습 네트워크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 학교 간 학습자원 공유와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지역에
[금요저널] 시흥시능곡청소년문화의집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구 시민으로서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제4회 청소년 100초 환경영상제’를 개최한다. 청소년 100초 환경영상제는 기후위기 시대인 현재, 친환경을 넘어 필
[금요저널] 시흥시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 등의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및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흥시의 물놀이장 및 수경시설은 도시공원 내 총 43개소, 녹지·광장 내 총 15개소로 조성돼 있다. 이는 공원
[금요저널] 시흥시가 악취방지법을 위반하는 사업장의 대응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시는 2022년 상반기에 시흥스마트허브 내 악취배출 사업장 656개 중 370개소를 점검했다. 그중 법적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하거나 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8개소를 적발해, 개선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