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업 영양만점 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을 선물했다. 건강업 영양만점 꾸러미 지원은 1%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4월부터 식자재 수급이 어려운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5일부터 28일까지 관내 65세 이상 노인 38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원예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원예테라피’는 독거 어르신들의 정신적 우울감 해소와 소근육을 활용한 신체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총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일 시흥시와 서울대의 교육협력사업인 대학진로 멘토링 ‘스누로’ 2022년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대학진로 멘토링 ‘스누로’는 관내 중·고등학생인 멘티가 희망하는 학과의 서울대학교 학부생 멘토들과 함께 전공을 탐색하고 진로진학 방향을 설계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비대면 봉사활동 ‘우리 동네 열지도 그리기’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우리 동네 열지도 그리기는 참가자들이 같은 시각, 각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역 문화예술 장인의 작품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시흥시 문화예술 장인 작품집’을 발간,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흥시 문화예술 장인 작품집’은 시흥시에 남아있는 우수한 유·무형의 인적, 물적 문화자산을 발굴, 활용해 생태문화도시의 다양성을
[금요저널] 배곧도서관에 배곧의 특별한 역사와 가치를 담은 ‘한반위 갤러리’가 꾸며져 시민들의 관람을 기다린다. 시민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한반위는 ‘한국화약 공유수면 매립반대 시흥시민위원회’의 줄임말로 현재 배곧신도시 개발의 마중물 역할을 한 시흥시 최초의 시민운동
[금요저널] 여성가족부와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시흥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3시간가량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청소년들을 만난다. 3회 차 어울림마당의 주제는 ‘시원하게 다해방’이다. 쉼,
[금요저널] 시흥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2022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령 이상의 개는
[금요저널] 시흥시가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진행될 여름방학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참여자를 오는 1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따오기아동문화관이 지역사회 내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중증 장애인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을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은 중증 장애인 청년들이 2년 동안 월 1만원 이상 10만원 이내로 저축하면, 경기도와 시흥시가 일대일 매칭 지원을 통해
[금요저널] (재)시흥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덕희)은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기업경영진단 전문기관인 (사)경일사회경영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2022년도 시흥시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는 출범 2년 차인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걷기 지식과 건강한 마인드를 전달하고자 오는 7월 19일부터 7월 27일까지 걷기지도자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걷기지도자 심화교육은 지난 5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연수를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신규 걷기지도자
[금요저널]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기획전시 ‘2022 우리시대 장인展’을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우리시대 장인展’은 시흥시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문화
[금요저널] 시흥시는 일상에서 심장마비 환자 발생 시 일반 시민들이 구급대원 도착 전까지 초기 심폐소생술 대처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예측이 어려운 심정지는 그 발생률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