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행복한 일터,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업장 건강위험지표에 따르면 근로자 건강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에 관심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문화다양성 거점도시’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안산시를 포함해 전남, 부산, 충북 등 전국 4개 지역을 문화다양성 거점도시로 최종 선정했다.이 가운데 안산시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단원구노인복지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돌보미연대, 단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설맞이 나눔행사 ‘좋을 만두 하지’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기관은 물론,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기업봉사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 신정식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 성호체육문화센터에서 ‘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겨울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 응급의료협의체는 안산시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암검진 독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국가암검진사업은 연령과 위험 요인에 따라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간암 등 주요 암에 대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상록수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인구 이동과 모임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명절 환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소년에게 승마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 발달과 정서 안정, 동물 교감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총 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 강습
[금요저널] 안산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인력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선제적인 예방 관리를 위해 ‘안산시 감염병 월간 소식지’를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소식지는 최근 기후 변화와 해외 교류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감염병 통계와 실용적인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담배 연기 없는 클린 피시방’을 상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담배 연기 없는 클린 PC방’사업은 흡연 관리가 취약한 피시방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 모범업소를 지정·지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9일 한대앞역 상가 일원에서 설 명절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산시 소비자단체 회원, 물가모니터 요원, 관내 상인회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선정된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안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민생 안전 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9일 오후 ‘제15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같은 날 저녁 외국인 밀집 지역인 원곡동 다문화특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