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사동공원 산책로 530m 구간에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보행매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사동공원은 그랑시티자이아파트 1, 2차 단지 입주와 동시에 이용객이 급증했지만 폭이 좁고 경사가 심한 흙길 형태 산책로가 많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25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2022 경기&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가 6만5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
[금요저널] 안산시는 10월 9일 안산읍성에서 ‘제12회 안산읍성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읍성은 왜구침입을 대비해 고려후기부터 조선시대까지 수암봉 능선을 이용해 쌓은 산성으로 현재 경기도 기념물 제127호로 지정돼있다. 안산읍성 문화예술제는 과거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6일 이진분 안산시의회 부의장, 박은정·황은화 시의원, 이문세 신길동 주민자치회장 등과 함께 신길동 63블럭 민원현장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일 실시된 신길동 주민과의 대화 때 제기된 63블럭 나대지 환경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30일 40년 산업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산업역사박물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열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안산의 발전을 있게 한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시화방조제 가로등 노후 선로를 전면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시민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화방조제는 가로등이 설치돼 있지만 노후된 선로로 인해 점등이 되지 않는 가로등이 많아 대부도를 오가는 관광객과 주민이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어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나라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시랑운동장에서 개최된 월피동 달빛축제에서 지역주민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찾아가는 청년몰’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달빛축제는 월피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안산시 청년몰은 청년몰의 주메뉴가 아닌 두부김치, 꼬막무침, 수육, 보쌈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3일 푸르미어린이집로부터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64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푸르미어린이집은 4년째 원생들의 의류·도서·생활용품과 자체적으로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에서 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3일 고려인 동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 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우리의 디아스포라, 당신을 만나다 고려인편’ 특강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에 체류하는 고려인 동포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달 말 기준 1만8천여명에 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안산문화광장 숲의광장에서 ‘사회적 경제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경제 제품 및 서비스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하기 위
[금요저널] 안산시 관산도서관은 지난 8월 12일 발생한 화재에 따른 복구 작업 및 화재조사를 위해 진행했던 임시 휴관을 종료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도서관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운영재개일부터 어린이자료실, 미디어자료실, 문헌자료실, 열람실 등 관산도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변화에 따른 글로벌 학습도시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2년 유네스코 학습도시 안산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이민근 시장과 송바
[금요저널] “야근하는 날엔 택시비가 부담돼 자취까지 고민했는데…이제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사통팔달 교통 도시 안산시가 서울 도심과 안산을 오가는 심야버스 노선을 도입하면서 또 한 번 획기적인 대중 교통편의 향상을 이뤄냈다. 자정을 넘어 안산과 강남에서 출·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