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어린이집 1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7~28일 진행된 프로그램은 약 40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바른 식생활 개선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주제로 알고 먹어요 색깔별, 계절
[금요저널] 안산시는 토지경계 불일치 등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록구 건건4지구와 단원구 대부동 웃동심지구에 대해 각각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2022년도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금요저널] 안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단원경찰서와 함께 대부도 일원에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점검은 대부도 내 공중·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환풍기, 변기 주변, 쓰레기통 등 불법촬영 카
[금요저널] 안산시는 기존의 박물관 개념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연환경 등을 보존·계승하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에코뮤지엄’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달 안산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그 동안 대부도를 중심으로 운영돼 온 에코뮤지엄 거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29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개최된 안산상공회의소 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이성호 회장과 안산상공회의소 의원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근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28일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부도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봉도를 방문해 관광시설을 둘러보고 민선8기 안산시 관광발전을 위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구봉도 상인회장과 관광객들도 만나 대부도 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외국인 관련 유관기관들과 회의를 갖고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7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회의는 각각 권순길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의 외국인주민의 주요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대부동 소재 부흥2지구, 용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27일자로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장마 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자체 도로보수원 등 야외 근로자에게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도로 유지보수 등 각종 공사현장에는 공사 감독자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금요저널] 안산시는 8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시니어교실 ‘불어라, 풍도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 소외지역인 풍도 및 육도를 찾아 문자해득교육 및 디지털 문해교육, 문
[금요저널] “청년들이 실패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겠습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8일 유튜브를 통해 시정현안 브리핑을 갖고 전날 착공한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허브 착공과 민선8기 시의 주요 청년정책들을 소개했다. 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발생, 질식사고 등이 잇따라 발생함에 유사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6일 안산정수장, 연성정수장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정수장
[금요저널] 안산시는 28일 ‘사랑愛 기탁식’을 통해 재경 부안군향우회, 재안산 부안군향우회로부터 비말마스크 20만장을 기탁받았다. 부안군향우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와 기부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기부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날 기탁 받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장애인들의 구강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장애인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애인의 경우 민간 치과의원 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중증 장애인의 경우 보호자와 의료진의 도움 없이는 치료가 불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