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16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6기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과 당연직 위원, 동 지역회의 및 비영리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총 7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는 노동복지의 일환으로 오염된 작업복을 집으로 가져가지 않고 전용세탁소에서 세탁해준 깨끗한 작업복을 입고 기분 좋게 일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16일 메이커스팩토리, 제이유글로벌로부터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덴탈마스크 30만 장을 기탁받았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이민근 시장과 박서우 메이커스팩토리 이사, 김정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메이커스팩토리는 산업디자인개
[금요저널] 안산시는 코로나19로 달라진 소비 패턴에 맞춰 올해도 대부포도축제를 야외 대규모 행사 대신 온라인 특별판매와 로컬푸드직매장 등 직거래 판매행사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월20일부터 대부포도 생산자단체 및 지역농협 관계자 등과 축제
[금요저널] 안산시 관산도서관은 12일 발생한 화재로 시설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화재는 12일 오전 11시 20분 경 관산도서관 1층 미디어실에서 발생했다. 미디어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확인한 관산도서관 직원들은 즉시 창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호텔스퀘어에서 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운영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2012년 폐기물의 감량화 및 에너지화,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 협의체로 구성된 자원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0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의료진들을 위한 넥선풍기 30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1월부터 검사자 동선안내, 질서유지 등을 위한 단원보건소 선별진료소 자원봉사 모집을 적극 지원해왔다. 홍희성 이
[금요저널] “시민의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지켜야할 최우선 가치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12일 유튜브를 통해 시정현안 브리핑을 갖고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여름철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이 시장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시민과 함께, 청렴한 안산’을 목표로 ‘2022년 시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 안산시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청렴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내가 바라는 안산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제13회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은 시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등을 발굴해 내·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외국인노동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안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모범 광복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근 시장은 광복회
[금요저널] 안산시는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민근 시장 주재로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22~25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2022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군의 연습사항을 최종적으로 확인·점검하고 훈련기간 중
[금요저널] 안산시가 브라운백 미팅을 통해 시의 당면 현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며 미래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11일 오전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한양대학교와 시 주요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브라운백 미팅을 주재하고 안산의 미래먹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이 연일 집중호우로 인해 비상근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가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시장은 11일 시 행정망 전자 메신저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같이해 줘서 고맙다”며 “직장 상사이기 전에 한 사람의 안산시민으로서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