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중앙역 일원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 및 기초노동질서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된 캠페인에는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분과위원, 안산시 공직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근로감독관, 노사발전재단 인천사무소 직
[금요저널] 안산시는 경기지역암센터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암 예방 홍보 디자인 공모전’에서 안산시 암 예방 서포터즈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주최한 공모전은 암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을 높이고 암 예방 실천문화
[금요저널]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은 e-스포츠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게이머 직업을 체험하고 지원하기 위해 ‘상록 E스포츠 아카데미단’을 창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록 E스포츠 아카데미단은 2022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금요저널] 안산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2만4천여 가구에게 한시 생활안정지원금 122억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전액 국비로 지급된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공직자 및 공무직 등 시 소속 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김은경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건강관리센터장을 안산시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가 50명 이상인 사업장은 직업환경의학과 또는 예방의학
[금요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16명을 대상으로 ‘몸도 마음도 쑥쑥 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부터 4주간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줄어든 야외활동과 부적절한 식습관으로 운동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올바르고
[금요저널] 민선8기 안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세부 공약 확정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21일부터 이민근 당선인과 최종 시정과제 선정 및 세부 이행방안을 협의하기 시작한 가운데 불필요한 예산 삭감과 소통창구 확보 방안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
[금요저널]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취약계층, 영업제한 소상공인 등 11만3천여명에게 모두 233억원의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취약계층,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
[금요저널]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쉼이 있는 삶’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4월 신안코아 청년몰톡, 다농마트 청년몰톡톡과 청년 자영업자의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사회보장급여 기준 완화로 늘어나는 복지대상자와 함께 부정수급 사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방안으로 부정수급 예방 안내문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복지대상자는 소득 및 재산 등의 변동이 발생하면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나, 일부에
[금요저널]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필리핀, 베트남 등 출신의 외국인 노동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안산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문화체험을 통한 힐링과 공동체 의식함양, 안정적인 이주 정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달 29일까지 모두 16차례에 거쳐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11개 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추진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마을현황 파악 복지이슈 구체화 복지실행 아이디어 도출 복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은 국외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문화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전국 도서관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3년도 예산편성에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한 달 동안 예산편성 방향과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설문은 예산편성 방향,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