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2조 3,299억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내년도 예산액은 올해 당초 예산 2조 2,598억원 대비 702억원 늘어난 규모다.일반회계는 2조 534억원으로 전년 대비 679억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2,765억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 일원에서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자원 연계, 통합사례관리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해 온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를 격려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26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한 ‘2026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총 84명으로 전일제 56명과 시간제 28명으로 나뉘어 모집한다.신청은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면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연구재단과 ‘대학-지역산업 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유수 19개 대학과 관내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산학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지난 12일부터 13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
[금요저널] 안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식용수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행정안전부에서는 매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식용수, 에너지, 정보통신, 교통수송, 보건의료 등 11개 분야 총 171개 국가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역화폐 소비 연말 특별 5%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가 올해의 지역화폐 운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예산 확보를 통해 추진됐다.안산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성과 우수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에서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제4차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제4기 안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촉위원 14명과 당연직 위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2일 안산시건축사회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돕기 위해 건축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엠블던호텔에서 2025년 제2기 시민동행위원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시민동행위원과 운영위원회 임원진 등 7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실행계획을 소개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농업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제30회 농업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농업인의 날’은 농업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함께 다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산업단지 내 기업체인 캐논코리아를 방문해 안전점검 컨설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안산시가 안산소방서 안산도시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 기관과 산업단지 내 기업체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11일 ‘15기 해피빈 절주교실’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해피빈 절주교실’은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그 가족들이 건전한 음주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집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정책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실시된 ‘내비게이션 맞춤형 보육 컨설팅’정책은 어린이집에서 원
[금요저널] 안산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지역 산업 구조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대규모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안산시는 지난 1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동행추진단 150명과 전문가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자유구역과 미래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