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안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2026년 안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 2026 안산 시티투어‘는 ’ 자연과 사람을 잇는 안산‘을 주제로 계절별 체험형 관광코스를 구성해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시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올해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직접 기획·추진하며 공연·기획·부대프로그램 등 총 95개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안산시가 사회적 고립과 초고령 사회라는 두 가지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는 ‘고립과 소통을 잇는 Re:Bone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확대해 시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시민 체육복지 향상을 위해 ‘공공체육시설 적정규모 검토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체육시설 정책 방향을 재정립한다고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그간 안산시는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해 왔으나, 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공영주차장 이용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산 스마트 공영주차장’서비스 제공 주차장을 기존 17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안산 스마트 공영주차장’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공영주차장 빈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주차 가능 구역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와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곡동·월피동·반월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의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신형으로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는 △노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 확대 △음성
[금요저널] 안산시는 청년들의 일상 속 활동 기반을 넓히고 지역 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발굴·지원사업 ‘별별공간’ 참여 공간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별별공간’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공간을 청년 활동 거점으로 발
[금요저널]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절기 행사 ‘환한 봄, 청명’을 운영하고 시민과 함께 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호 이익의 애민 사상과 생명 존중의 뜻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별강연과 가족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대부도 아랫말지구 일원 지적재조사사업을 조기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면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정밀 측량을 실시해 토지의 경계와 면적 등을 새롭게 확정하는 국가사업으로 측량 비용은 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3일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현장을 방문해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아울러
[금요저널] 안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이번 평가에서 안산시는 △공약 이행 완료 분야 △2025
[금요저널] 안산시는 말라리아 위험 국가 방문 이력이 있거나 발열, 오한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말라리아 신속진단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와 체류 자격이 불안정한 외국인 등 의료 접근성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70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SPRING IN SOUND'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를 담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제1차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안산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아동 관련 정책 결정과 행사 추진 과정에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