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내혜홀 광장에서 아양동 치매안심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치매환자 실종 상황에 대비한 시민 참여형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치
[금요저널] 안성시가 전국 최초로 푸드트럭존 주변지역 관리 사무를 마을 주민에게 위탁하는 새로운 지역관리 모델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9월 2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 금광호수 청록뜰 푸드트럭존의 원활한 정착과 쾌적한 관광환경 제공을 위해 주변지역 관리 업무를 마을 주민
[금요저널] 안성시는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순환코스 준공을 기념해, 오는 9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바일 스탬프투어 ‘박두진문학길 도장깨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금광호수 “박두진문학길” 방문하는 관광객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5개의 지정장소
[금요저널] 안성시는 옛 군수관사를 리모델링한 문화창작플랫폼에서 지난 9월 15일부터 상설로 개관 기념전 ‘기억의 안성장, 창작의 플랫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역사적 공간이 지닌 시간의 켜 위에 안성의 과거와 현재를 포개어 비추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선 시대 안
[금요저널] 경기도 안성시가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지방세 행정을 위해 카카오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난 9월 12일 지방세 체납자에게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우편 발송 방식의 지방세 체납안내문
[금요저널] 지난 16일 ㈜농심 안성공장 사회공헌단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농심 안성공장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25대의 보행 보조기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으며 이는 거동이 불편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6일 10여명의 위원들과 함께 당왕동 음식점 밀집지역을 다니며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음식점 주변을 돌며 유해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 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해
[금요저널] 지난 16일 안성시 서운면행정복지센터가 새콤달콤한 향기로 가득 찬 특별한 행사의 현장이 됐다. 안성시새마을회 주관으로 15개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회장과 부녀회장 등 약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레몬청 담그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9월 30일 오전 10시 2025년도 안성맞춤박물관 기획전시회 ‘슬기로운 유기생활’ 개막식을 개최한다. 안성에서 유기는 안성의 브랜드인 ‘안성맞춤’의 유래로서 ‘있어서 당연한 것’ 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유기가 어떤 금속이고 어떤 특징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삼죽면 배태리 일원에서 추진한 ‘음촌 마을만들기 사업’ 이 지난 8월 준공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선정된 이후 3년간 진행됐으며 농촌 마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
[금요저널] 안성시가 16일 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설
[금요저널] 안성시 시옷갤러리에서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안성예술인협동조합 서로의 창립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안성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서로의 창작을 존중하고 함께 호흡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성예술
[금요저널] 안성시는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주민 자조모임 ‘안성에 온 프렌즈’를 지난 8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안성에 온 프렌즈’는 외국인 주민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정기적인 교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킨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