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체육회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2025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목·금 저녁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내혜홀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생활체육교실은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4일부터 안성시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종자소독기 및 볍씨발아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종자소독기 및 볍씨발아기 운영은 기후 변화에 대응해 벼 적기이앙 권장 시기를 5월 15일부터 25일로 잡아 운영 시기를 결정했
[금요저널] 안성는 3월 27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지원사업'의 2024년 성과 발표회 및 2025년 사업 추진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지원사업'은 경기도와 안성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새마을부녀회, 사회복지단체, 사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3월 26일 공도읍 양기리 일원 산지에서 식목일 행사와 함께 나무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Green Together’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기
[금요저널] 안성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3월 19일부터 5일간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작업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 조치로 진행됐다. 안성시는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금요저널] 안성시 아양도서관은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4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 맞춤형 영어독서 지도법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한다. 영어독서지도란, 아이들의 연령별 언어 발달 단계에 맞는 영어 원서 선정 및 보호자와 함께 하는 독후
[금요저널] 안성시 아양도서관은 4월부터 영어 특화 강좌인 ‘English Book Club’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상반기 English Book Club은 실생활과 영어 학습을 연결할 수 있는 주제로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 가능한 다양한 강좌
[금요저널] 안성시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안성맞춤 진로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월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4월부터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출생아 부모를 위한 맞춤형 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육아 정보지 '출생 부모의 설렘'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부모교육 △상담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놀이실 이용 △장난감·도서 대여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공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공공기관 청년프로그램 개설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성시 세계
[금요저널] 안성시가 3월 26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공도읍 양기리 산73-1번지 일원 벌채지 1.70ha에 화백나무 4,250본을 식재하는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도읍 주민과 한전MCS 직원, 기업인,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지역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면 이장단 협의회는 3월 26일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안성환경교육센터와 자원회수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이장단이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마을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
[금요저널]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응급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어린이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안성 중앙도서관에서 6회, 4월 22일 공도도서관에서 3회 등 총 9회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26일 안성 1·2·3동 일대에서 올해 첫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촬영 없는 안성시, 우리 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