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일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갑질 근절 및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의식은 문화관광과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적 이익 추구 및 부당한 업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청 T/F사무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3개소 3개 품목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모 접수된 업체들의 사업목적 부합성, 지역대표성, 상품우수성, 수행능력 등을 평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도 정기분 재산세 91,190건, 53,143백만원을 부과 고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은 주택과 건축물, 9월은 주택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 10일 서운중학교를 시작으로 해 관내 3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성 관내 로컬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간편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관내 가공업체를 육성하는 학생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관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9일 1인가구 지원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 1인가구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태조사 연구용역은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1인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1인가구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
[금요저널] 안성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주의보 1호를 발령하고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포함한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떡을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를 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6일 안성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2025년부터 적용될 생활임금을 11,24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10,030원보다 1,210원이 높다. 이번에 결정된 2025년 생활임금은 2024년 생활임금 11,140원
[금요저널] 안성시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본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간부공직자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안성시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안성중앙시장과 안성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의회가 9일 시장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상호 간의 지속적인 협치와 결속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8월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 강화를 위해 개최한 정례 간담회의 일환으로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유태일 부시장, 안정열 시의회 의장, 최호
[금요저널] 9월 3일부터 9일까지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구장에서 개최되었던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가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31개국, 400여명의 선수단 및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폐회식은 9일 안성맞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조직위원장 환송사,
[금요저널] ㈜안성농축산식자재마트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안성2동행정복지센터에 10kg 쌀 50포를 기탁했다. 이재용 대표는 명절 전 저소득 주민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으며 지속적으로 안성2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4일 티씨케이 사랑나눔봉사단과 협력해 ‘한가위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티씨케이 사랑나눔 봉사단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버섯잡채 밀키트와 김, 송편, 과일 등으로 구성된 한가위 선물을 준비해 20가구에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로부터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받았다. 한국전력공사 안성지사는 매년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추석 명절을 풍성히 할 수 있도록 명절선물 세트를 전달해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교육분과는 지난 9월 3일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경계선지능인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인식해 지역사회 내 관심을 유도하고 미래세대의 지원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공론의 장은 “내 IQ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