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개최하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행렬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부시장실에서 진행한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성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과 태경F&B가 참석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기부했다. 안성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은 안성시 미양면에 위치하며 산
[금요저널] 아이코리아 안성시지회와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6일 안성시농업기술지원센터 1층 조리실에서 ‘행복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는 아이코리아 안성시지
[금요저널] 안성시 상수도과는 지난 5일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안성시 8개 상수도 대행 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 관계자와 8개 상수도 대행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동절기 한파대비, 상수도 공사중 안전사고 예방 등 상수도 시설에 발생할
[금요저널]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재난, 사고 등으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심리 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라우마는 실제적이거나 위협적인 죽음, 심각한 질병이나 자신과 타인의 신체적 위협이 되는 사건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후 겪는 심리적 외상
[금요저널] 지난 4일 죽산면 이장단협의회에서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0kg 35포와 신라면 35박스를 죽산면사무소에 기탁 했다. 죽산면 이장단협의회는 주민과 마을 지킴이로서 지역사회와 죽산면의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물품 기부, 성금 기탁 등으로 지
[금요저널] 지난 5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와 우리쌀 소비를 통한 대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은 안성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서에는 아침밥먹기 캠페인 참여, 지역쌀 소비 확대, 양기관 협
[금요저널] 안성시 조경협회가 이번 폭설로 인해 도로변 수목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정리지원에 나섰다.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으며 117년 만의 폭설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경기남부에 습설이 집중되어 안성시 관내 가로수 및 녹지 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에서 안성시가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재인증됐다고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은 직장내 독서 친화 경영으로 직원 복지 향상, 독서문화 활성화 등 독서문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달 29일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한 ‘2024년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자치 정책대회는 지방정부의 우수정책을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정책교류를 활성화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루고자 마련된 것으로 수
[금요저널] 지난 11월달부터 운영 중인‘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는 보건, 지방세, 과태료, 수도요금, 생활불편 민원접수 등 평균 일 257건의 상담업무를 책임지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문자상담’ 및 ‘챗봇상담’ 으로 상담채널의 다변화가 바로 그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대규모 폭설로 피해를 당한 시민들을 지원하고자 통합지원센터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통합지원센터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1층 생활관에 설치됐으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시민은 누구나 방문 및 상담이 가능하고 별도의 안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폭설 피해에 대한 신속 복구 및 지원을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대규모 폭설로 자체 실측 적설량이 평균 60.53cm를 기록했으며 12월 5일 기준으로 공공시설 18개소
[금요저널] 안성시는 대규모 폭설로 인한 응급 조치의 일환으로 시 예비비와 경기도 지원 예비비 등을 토대로 적극적이고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정부의 감세정책 등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폭설 재해의 심각성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