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6월 3일부터 생후 만 24~48개월 미만 영아를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30~6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수당은 부모의 양육공백으로 인해 친인척,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월 2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해 열린 진로박람회가 참가 학생들의 높은 호응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학생 약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미래의 진
[금요저널] 안성시는 매년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은 20년이 경과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더라도 옥내급수설비가 노후되어 있다면 녹물이 나오게 되고 누수로 인한 수도
[금요저널] 안성시가 민선8기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안성문화관광재단’이 윤곽을 드러내며 설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지난 20일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박석규 안성문화원장, 민경호 안성예총지회장, 김도영 관광연구소 대표 등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일 제4일반산업단지 내 정류소에서 북부권과 남부권에 신규로 도입되는 수요응답형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통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교통 서비스의 시작을 함
[금요저널] 일죽면체육회에서는 지난 5월 18일에 2024년 읍면동 생활체육활성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1회 일죽면 플라잉디스크 대회를 청미천 플라잉디스크장에서 학생, 학부모, 일반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현재 청미천에는 플라잉디스크 경기장이 18홀
[금요저널] 청소년들의 성장 이야기, ‘2024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 행사에서 현장 무대에 목말랐던 청소년들이 수많은 관객 앞에서 포텐을 터트렸다. 지난 5월 18일 약 4시간여 펼쳐진 ‘2024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
[금요저널] 안성시 주민자치회는 5월20일부터 6월14일까지 2024년 주민총회 의제선정을 위한 온·오프라인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민설문조사’는 7월 주민총회를 실시하기에 앞서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마을의 현안을 살펴보고 필요한 사업이 무엇
[금요저널] 금광면 연내동마을 김종국 이장은 지난 17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100만원을 금광면사무소에 기부했다. 윤성근 금광면장은 “김종국 이장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아 매년 현금뿐만 아니라 직접 농사지은 농작물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비를 실천
[금요저널] 공도문화축제위원회는 오는 6월 1일 공도읍민의 날을 기념해 공도중학교 특설무대에서 ‘제8회 공도문화축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 콘서트는 △오후 5시부터 1부 주민참여 공연이, △오후 7시 30분부터 2부 가수초청 공연이 진행된다. 주민참여
[금요저널]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이 중반에 접어드는 가운데 안성시는 5월 16일까지 점검대상 69곳 중 31곳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점검률은 45%로 16일 기준 집중안전점검 전체 점검률인 11%보다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안성시 집중안전점검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안성천 작은미술관에서 장성희 작가의 크로키 전시회를 개최했다. 장성희 작가는 “나에게 있어 크로키는 자신의 느낌과 감각을 찾아나가는 과정으로 순간순간 대상에 대한 느낌을 파악하고 이미지를 그 느낌 안으로 저장하는 개념이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가 제37회 세계금연의 날인 5월31일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챌린지와 금연퀴즈를 운영한다. 걷기챌린지는 안성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19일간 17만보 달성을 목표
[금요저널] 세계 오씨 성을 가진 종친들의 모임인 세계오씨종친총회 대표단 일행 20명이 5월 23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해 ‘오문화교류회’를 개최한다. 3,30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오씨는 중국 상말주초 오태백을 세계오씨 시조로 모시며 전 세계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