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활성화를 위해 11월 25일 ㈜공감만세와 경기도 지자체 중 최초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안성시는 행정안전부의 고향사랑기부제 디지털 서비스 개방에 발맞춰 공개모집을 통한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모금 계약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2일 안성맞춤 아트홀 4층 회의실에서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과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 및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관내 옥외광고업자 3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 옥외광고물 종합정비 실적을 설명하고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1일 안성맞춤 아트홀 4층 문화살롱에서 관내 50여개 건축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2024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축사 간담회는 건축 인허가 업무를 신속·정확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민원 불편사항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작은도서관은 오는 11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임승수 작가와 함께하는 연말 와인 특강 '와인에 몹시 진심이다만,'을 진행한다. 임승수 작가는 공학도 출신의 사회과학 분야의 작가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금요저널] 안성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공도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도도서관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IN 공도’라는 주제로 12월 한 달간 도
[금요저널] 안성시 중앙도서관에서는 2024년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난 23일 참여 아동과 부모님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도서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가졌다. ‘꿈과 함께 도서 배달’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 가정에 수준별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은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 주관 2024년 경기도 배·사과 품평회에서 일죽면 전예재 농가가 최우수상을, 양성면 이범주, 서운면 이인동 농가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배사과 품평회는 11월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10월부터 내리고가차도 하부에 경기생태마당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부지는 양편으로 중앙대학교와 롯데캐슬 아파트있어 유동인구가 많고 38국도 차량들로 인해 탄소발생이나 재비산먼지의 발생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38국도로 인해 생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첫눈 예보에 따라 27일 새벽 강설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블랙아이스로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밤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6일 저녁 11시부터 인력 29명과 제설장비 38대를 투입해 도로 안전사고가
[금요저널] 금광면 상동경로당이 한국가스공사가 후원하는 ‘2024년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지원시설로 선정돼 노후된 보일러를 교체 완료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은 한국가스공사 후원을 받아 대구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에너지 복지 사업
[금요저널] 서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지난 22일 정기회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15가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가구에는 30만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고려포장 조현창 대표가 11월 22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삼백만원을 원곡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에 기탁했다. 조현창 대표는 작년 11월 3백만원 성금 기탁에 이어 올해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금요저널] 지난 23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수강생,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미양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가 개최됐다. 미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발표회는 총 7개 프로그램 밴드, 노래, 요가,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장애 청소년들과 비장애 청소년들이 함께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장애인식개선활동 ‘함께하는 우리’ 활동에 참가할 14~24세 청소년 20명을 모집한다. ‘함께하는 우리’ 프로그램은 한경대학교에 위치한 한국유니버설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