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7일 , 센터 강의실에서 이주민 자조모임 교육사업 일환으로 “이주민이 알아야 할 임대차보호법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임대차보호법 교실은 대표적인 주거취약 계층인 이주민들에게 임대차 관련 법률 정보를 제공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5일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으로부터 현금 1천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은 2007년 설립된 안성과 평택의 중소레미콘 11개사로 구성된 조합으로 매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남부레미콘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1월 2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안성시 유리 공방 ‘아트브리즈’ 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기 위한 관계망 형성 워크숍‘자립 네비게이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의 보호를 받다가 만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024년 기획전시 ‘오래된 미래, 보존과학자의 여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존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성의 문화유산을 지켜온 보존과학자들의 여정을 소개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오래된
[금요저널]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5일 영유아 가족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제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 행복한 보육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저출산 인식 개선과 육아에 대
[금요저널] 2024 안성맞춤 디저트 공모전 수상작들이 스타필드 안정점 팝업스토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색다른 디저트들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적극적인 시식 및 할인 판매 이벤트를 통해 많은 방문객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지난 11월 15일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2024년 소방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공공하수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 질식사고 등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공공시설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금요저널] LS가 지난 16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LS그룹과 함께하는 온기나눔 김장가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LS 명노현 부회장, 안원형 사장 등을 포함한 LS그룹 임직원 30여명과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도기동 소재 AW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국가보훈대상자 위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관내 보훈대상자 500여명을 모시고 위로하는 자리로 초청가수 2명이 보훈대상자들의 흥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금요저널] 안성시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대비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밀폐형과 개방형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밀폐형은 사람이 머무르는 시간이 긴 버스정류장을 미세먼지 안심쉼터 겸용으로 설치해 IOT시스템을 통해 공기청정기, 냉·난방기를
▶안성시, ‘제17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3년 연속 수상 안성시가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셜미디어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진=안성시 안성시가 한국언
[금요저널] 사단법인 일죽면 발전위원회가 주최한 ‘일죽발전포럼 2024’ 가 14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포럼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등 일죽면이 직면한 위기에 대해 주민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
[금요저널] 미양면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남녀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에는 배추 300여 포기 절이기 및 다듬기를 실시했다. 또한 1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면 남·녀 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두부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대원 30여명이 참가해 국산콩 120kg을 전날부터 씻고 불렸으며 이른 아침부터 콩을 직접 갈아 만들었다. 정성이 가득한 따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