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7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25여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에게 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안성 푸드뱅크는 2022년 7월 서포터즈 협약을 맺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나눔 봉사는 식료품과 생필품
[금요저널] 안성시와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은 공동으로 안성3.1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김백춘 선생을 ‘2024년 3월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김백춘 선생은 1880년 안성 양성면 출신으로 1919년 4월 1일 동항리에서 주민 수백 명과 함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노인돌봄과는 지난 14일 21일 28일 3회에 걸쳐 직원 57명을 대상으로 부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과 취약계층의 의료 및 돌봄 수요에 대한 발 빠른 대응으로 2024년 상반
[금요저널]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27일에 이마트 안성점 컬처클럽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체험활동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퍼스널 컬러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자아 인식 향상을
[금요저널]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이천소망병원은 지난 23일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위험군 의뢰체계 구축 ▲정신질환자의 정신건강복지 서비스 망으로의 유입을 위한 적극적 홍보
[금요저널] 안성시가 2023년도에 구축한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 플랫폼의 명칭을 ‘안성 배움e’로 정하고 2024년부터 정식 서비스한다.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 플랫폼은 관내 여러 기관에서 진행하는 각종 교육강좌를 한데 모아 시민이 찾기 쉽고 수강하기 쉬운 평생교육 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2024년 제1차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평가 등 심의·자문 기구로 민·관 공동위원장
[금요저널] 2월 26일 안성시체육회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소재환선수에게 300만원의 후원금을 수여했다. 청소년올림픽 썰매 종목 사상 아시아 첫 금메달이라는 성과를 거둔 소재환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수여식에는 소재환 선수와 어머니
[금요저널] 안성시는 26일 오후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성시,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가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재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성시 안전관리에 대해 기관별 현안사항 및 협조사항을 공유했으며 특히 안성시
[금요저널] 지난 24일 오전 금광면 연내동마을에는 주민들이 다함께 모여 뜻깊은 행사를 추진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마을 주민들은 물론 이웃 마을 주민들도 찾아와 윷놀이를 하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기쁨을 나누고 불우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380만원을 금광면지역사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성 및 전국 의료기관 정보제공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2월 26일 안성 시청 및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또한, 누구나 어디서든 핸드폰으로 검색창에 “병의원 비상진료”로 검색하면 “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6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기간제근로자 담당자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5일자 2024년 상반기 정기 인사이동으로 각 부서의 기간제근로자를 관리하는 담당자가 대거 인사이동 된 상황에서 각 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안성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 및 읍면동 추천 등을 통한 위촉직 위원 46명과 4명의 당연직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은 의료계 집단행동에 대한 보건의료 재난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27일 오전 10시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헌신하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 응급실 의료진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