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2024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복지대상은 전국 299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지역복지 증진 및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노력한
[금요저널]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의 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사회적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취약계층이 주로 근무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2일 도시공사 설립을 위한‘안성도시공사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중간보고회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용역사인 ㈜대원경영연구소 연구진, 시 국장 및 관련 부서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윤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안성맞춤 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새롭게 위촉되어 위원회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시에서는 지방예산에 대한 개념과 주민참여예산제도 등 전문지식을 위원들에게 전달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는 회원 20여명과 함께 3월 24일 ~ 25일 고삼면사무소 주차장에 위치한 영농폐기물 수거 집하장에서 2024년 ‘그린 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및 3R 자원모으기 운동’과 함께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행사를 실시했다. ‘아름
[금요저널]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3월 21일 일죽면 방초리에 소재한 ㈜영천농산에서 회원사 간 기업탐방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일죽면기업인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영천농산 하명수 대표는 양파 유통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수확기에 농가로부터 양파를 수
[금요저널] 아침, 안성시 징수과의 사무실은 활기차다. 직원들이 각자 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특별한 체조를 준비한다. 이것은 바로 “아침을 여는 청렴 3분 체조”이다. 안성시 징수과는 2024년 부서 청렴시책으로 청렴마일리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청렴시책 추진에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5개 보건진료소에서 주최하는 합동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사계절 함께하는 경로당 건강교실’을 다음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계절 함께하는 경로당 건강교실’은 지난해 4월부터 복평, 현곡, 산평, 금산진료소 관할마을 거점 경로당에서 매월 2
[금요저널] 농작물 재배에 따른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토양에 맞추어 비료 사용량을 알맞게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가축분뇨와 화학비료를 적정량보다 많이 사용하면 지하수와 토양을 오염시키고 농작물이 쓰고 남은 양분으로 병해충이 발생하기도 한다. 농가에서 작물을 심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22일 안성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중앙대 학생 14명과 한경대학교 학생 11명, 안성시 공무원 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행정인턴십 운영 안내와 참여학생 선서 각 팀별 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한국철도공사와 ‘안성시 2단계 무상교통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통해 교통서비스는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낮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로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국사봉산악회는 지난 24일 삼죽면 국사봉 등산로 일원에서 목수국 3,000주 및 엔드리스썸머 300주를 식재했다. 이번 식목행사에는 국사봉산악회 회원 및 삼죽면 이장단, 삼죽농협 등 삼죽면 관내 기관단체들이 힘을 모아 국사봉 등산로 주변을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이 청렴을 위한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청렴이 꽃피는 나무를 설치했다. 지난 22일 서운면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신만의 청렴문구를 메모지에 적어 청렴 나무에 달아봄으로써 청렴 다짐의 초심을 유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2일 각 마을 남·녀 새마을회지도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 영농폐비닐 집하장에서 마을 및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 폐비닐 등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각 마을 새마을회에서는 마을방송을 통해 논·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