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8일 “함께하는 양성 100년, 두번째 구장터가 열리다”를 주제로 양성면 문화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개 기관·사회단체와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으며 농가와 강소농업인 등이 함께해 34개 부스를 운
[금요저널] 지난 10월 30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26여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에게 행복꾸러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안성 푸드뱅크는 2022년 7월 서포터즈 협약을 맺어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나눔 봉사는 주로
[금요저널] 지난 10월 30일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45여명이 모인 가운데 폐자원 모으기를 실시했다. 새마을 폐자원 모으기는 각 마을 농지 등에 방치되어 있는 폐비닐, 고철, 폐지, 농약병, 재활용 의류 등 20여 톤의 폐자원을 수거하는 것이다. 이날 수거한 재활용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8일 생활 불편해소를 위한 함께家는 생활복지 “동반장” 주거개선사업을 안성로타리클럽과 함께했다. 안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은 2회에 걸쳐 고령 및 장애 1인 가구 21가정에 소화기 점검 및 설치, 멀티탭 교체, 노후화된 형광
[금요저널] 안성로타리클럽은 지날27일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도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쌀10kg 19포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기탁했다. 안성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면서 꾸준한 봉사할동과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이며 올해에도 취약계층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 공도 롯데시네마 2관 전체를 대여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9명을 대상으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문화 활동’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청소년들이 전통시장의 가치를 기억하고 전통시장을 알리는 사회참여활동과 연계된 공연·체험·전시가 예정되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1월 4일 오후 1시20분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시장 內 고객쉼터 주변에서 시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월 16일 목요일 19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연희집단 The 광대의 ‘홀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연희집단 The 광대가 지금까지 주로 선보여 왔던 단체 퍼포먼스를 넘어 광대 한 명 한 명에게 주목해 깊숙
[금요저널] 오는 11월 26일 오후 5시, 안성 최초의 독립운동 창작 칸타타 ‘안성시민과 함께 부르는 기미독립선언서’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칸타타는 합창, 중창, 독창 등의 성악과 나래이션,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동반되는 공연 장르이다. ‘안성시민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제작 지원을 통해 문화도시안성의 문화자원을 발굴·양성하고 관내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안성담은 뮤직비디오’ 제작 지원 사업’의 참가자를 오는 11월 06일까지 모집한다. 전국의 자작곡 1곡 이상 보유자를 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7일 한경국립대학교에서 안성시청년정책위원회 위원과 함께 찾아가는 안성시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 홍보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개소한 안성시청년문화공간인 ‘청년톡톡’ 및 별걸 다 들어주는 청년상담센터 등 다양한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25일 내장지구, 중리발화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적정한 측량성과 제시가 어려워 경계분쟁이 발생하거나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
[금요저널] 안성시는 11월 4일부터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살롱네컷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살롱네컷 토크콘서트’는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진행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회 걸쳐 진행하며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관내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023.11.1일부터 12월말까지 2개월간“2023년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기간을 설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에 나선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달리 여러 부서에서 부과·징수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고 그에 따른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