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감염에 취약한 노인환자가 많은 요양병원 및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관리 및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별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만안구보건소에서 안양시 관내 요양병원 7개소와 정신병원 1개소 및 보건소 관계자 등
[금요저널] 안양시는 ‘제8회 2022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0월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
[금요저널] 안양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18일 오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기념행사에서는 안양시아동보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이 2022년 안양시 공직유관단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안양시가 7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청렴정책 추진을 유도해 청렴도를 개선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2022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는 ‘산불예방 홍보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불예방 홍보 릴레이 챌린지’는 지역 내 시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21일 제28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한다. 1
[금요저널] 안양시 평촌도서관은 17일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북튜브·서평 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불편한 편의점’, ‘체리새우:비밀글이다’, ‘연이와 버들도령’을 알리고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2년 여가친화 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로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오는 21일 개회하는 제280회 정례회에서 ‘안양시 청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박준모 총무경제위원장, 장명희, 이동훈, 곽동윤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청년시의원 다수가 공동발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17일 안양시장애인체육회와 안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숙소 2개소 현장을 방문해 생활환경 및 운영 현황 등을 파악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숙소 환경이 열악해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역량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해 전인적 과학인재를 양성하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국내 최초 미국 식품의약국 승인 신속항원진단키트 제조기업 ‘휴마시스’를 유치하며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유수 첨단기업 유치 및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안양시는 휴마시스가 내년 하반기에 안양 평촌스마트스퀘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사옥을 이전한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14일 동안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민원 다발 지역인 평촌 학원가 일대를 중심으로 이륜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배달대행 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이륜차 관련 민원의 증가로 정온한 환경 유지
[금요저널] 안양시가 연말 공연·체육 행사 등을 앞두고 혼잡도가 높은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다중이용시설 긴급 점검에 나섰다. 안양시 합동점검반은 다음달 9일까지 농수산도매시장과 종교시설, 판매시설, 종합병원 등 총 6곳을 점검한다. 시는 10·29 참사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