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민과 함께 성장과 발전의 역사를 써온 안양시가 2023년에 시 승격 50주년을 맞는다. 안양시는 4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3년 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안양시는 1949년 8월 14일 시흥군 안양면이 안양읍
[금요저널] 안양시가 XR광학거점센터를 유치하며 4차 산업 허브도시 도약에 나선다. 안양시는 지난 4일 안양 한국광기술원 경기광융합기술센터에서 경기도, 한국광기술원과 XR 광학 부품 지원을 위한 산업혁신기반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
[금요저널] 안양시는 4일 안양시청 3층 상황실에서 본청 및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홍보 마인드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와 산하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직원들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
[금요저널] 안양시는 2022년 환경사랑 글·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관내 초등학교에서 순회전시 중이라고 밝혔다. 안양시 만안구와 동안구는 지난 5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위기에 대한 관심과 생활 속 환경사랑 실천’을 주제로 글과 그림을 공모했으며 저학년부와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3일 안양남초교 후문길 차 없는 거리 조성 공사 현장 및 귀인동 먹거리촌 어린이공원을 찾아가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엔 최병일 의장을 비롯해 김도현 의원이 참석했으며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으로부터 세부적인 사업내용과 현황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적 문제 예방을 위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는 평균 유병기간이 8~10년이고 치매환자의 60%는 가족에게 간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주돌봄자 1명이 이를 전담하는 경우가 많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2일 안양1번가 상권 활성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원탁회의를 열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안양1번가의 미래를 밝히다’를 주제로 ‘2022년 하반기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00여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지난 26일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연계로 ‘스마트 수·과학실’을 진행했다.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의 ‘스마트 수·과학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실생활 문제해결형
[금요저널] 안양시가 안양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안양시는 지난 31일 안양시청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자율주행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수련관 앞마당에서 친환경 청소년문화제 ‘지구가 숨 쉬는 동안’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을 주제로 플리마켓, 체험부스,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금요저널] 안양시가 1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2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시는 2020년부터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시민 중심 행정을 펼쳐온 직원을 격려하고 사기진작하기 위해 연 2회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시상하고 있다. 이
[금요저널] 안양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는 기반 조성 및 한계 극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관내 기업 데이터 정비 및 특화산업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본 조사는 2010년부터 안양산업진흥원을 통해 수혜를 받은 기업과 벤처인증기업을 포함한 총 1,213개
[금요저널] 안양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신청을 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받는다.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은 노후된 공동주택의 주거시설 개선 등의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금요저널] 안양시는 3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트렌드를 통한 세상보기’를 주제로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초빙된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키워드를 통한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MZ세대와의 소통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김 교수는 “경제적, 지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