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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1일 백석읍 오산산들근린공원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2026년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양주시 산림과를 비롯해 동두천시 공원녹지과, 서울국유림관리소,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이날 훈련은 강풍을 타고 대형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산불 발생 신고 접수와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동 대응, 산불진화 장비 투입, 기관별 역할 분담, 교통 통제 및 주민 대피 등을 중심으로 훈련이 이뤄졌다.양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덕상 양주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2025년 지난해 경기도 경기복지재단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평가 결과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하는 전국 복지시설 평가로 경기도는 복지재단 기준을 토대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63곳 등을 대상으로 별도 평가를 진행했다.평가항목은 시설 환경, 재정 조직 운영, 프로그램사업실적, 이용장애인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5가지다.이 중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42개 지표별로 세부 평가가 이뤄진다.근로장애인 30명이 종량제봉투 등을 생산하는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5개 영역 모두 A등급을 받았다.2021년 개원이래 진행된 첫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된 것이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시설 선정은 근로장애인, 시설종사자, 보호자를 비롯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시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최고의 직업재활서비스와 품질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을 내년 상반기인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해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양주시는 현재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약 10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했으며, 앞으로도 지원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업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공공 체육시설과 민간 체육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원 내용과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또는 양주시청 청년체육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연금 생활을 하다 보니 지출이 늘어나는 게 부담이었는데, 이용료 지원 덕분에 경제적인 염려 없이 운동할 수 있었다”며, “같은 또래 어르신들과 함께 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외로움이 줄고, 일상이 한층 활기차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주시 관계자는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고 사회적 관계를 확장하는 계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에 소재한 전자저울 전문기업인 ㈜카스가 지역 발전을 위해 양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리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국내 전자저울 시장 1위 기업인 ㈜카스는 국내 전자저울 시장의 약 70%에 달하는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다.김태인 ㈜카스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참여가 양주시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기부금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상당의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도서관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월별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양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시기와 흐름에 맞는 독서 방향을 제시하고자 매월 특정 주제를 선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1월 테마는 ‘설레는 마음으로’로, 새해의 시작과 변화에 초점을 맞춘 도서들로 구성됐다.이달의 추천 도서는 꾸준한 기록의 가치를 조명한 심다은 작가의 『좋아서 하는 기록: 꾸준한 기록 습관이 만드는 내일의 나』와,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셸리 무어 토머스의 아동도서 『시작의 이름』이다.성인과 아동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연령대별로 새 출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도서관 관계자는 “1월 테마도서를 통해 새해를 맞아 달라진 환경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어제와는 조금 다른 나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취미와 마음가짐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은 연중 월별 주제에 맞춘 도서 전시와 추천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지난 12월 19일, 육군 제5726부대에서 군 장병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기적인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에는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과 제5726부대 부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함께 참여하여 민·군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병영 내 ‘지식의 샘’마련... 실질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정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부대 소속 장병을 위한 맞춤형 독서코칭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도서 기증 및 지원 △명사 초청 특강 지원 △병영도서관 및 독서카페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단순한 도서 기증을 넘어, 새마을문고의 전문성을 살린 ‘독서 경진대회 참여 지원’과 ‘부대 내 도서 관련 봉사활동’등을 통해 장병들이 능동적으로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군부대 견학 프로그램 등 폭넓은 교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양 기관 관계자, “민·군 상생의 문화적 이정표 될 것”협약식에 참석한 오경옥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회장은 “청년 장병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를 함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장병들에게 단순한 여가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제5726부대 관계자 또한 “새마을문고의 체계적인 지원이 장병들의 인문 역량 강화와 건강한 병영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카페 활성화와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장병들이 군 복무 기간을 지식과 지혜를 쌓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함께 자리를 마련한 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은 “군 장병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와 문화적 자극”이라며 “예술단과 문고가 힘을 합쳐 군의 사기를 높이고 인문학적 온기가 넘치는 부대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지역사회 독서 진흥의 기수,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한편,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그동안 관내 도서관 운영 지원, 알뜰 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왔다.이번 제5726부대와의 업무협약은 그 활동 범위를 군으로 확장하여, 양주시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도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