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구암지구·입암1지구에 대해 7월부터 10월까지 임시경계점표지설치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금요저널] 양주시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자살 사망자 1명당 최소 5명에서 최대 10명의 자살 유족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양주시의 최근 5년간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 공식 SNS 캐릭터 ‘별산’ 이 BTN 라디오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가 계획과 양주 회암사지를 소개한다고 16일 밝혔다.별산은 지난 15일 BTN 라디오 프로그램 ‘전유진의 괜찮은가요’에 출연했으며 16일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5년 농장에서 생산하고 도축한 염소고기에 대한 피해보전을 위해 오는 8월 3일까지 ‘축산분야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피해보전직불금’ 이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5일 광적면 가납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준공된 가납2리 마을회관은 경기도 ‘군부대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건립된 시설로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지속가능발전 이해관계자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지난 4~5월 실시한 시민 설문조
[금요저널] 경기도 양주시는 ‘경기 편하G버스’ 신규노선 공모 결과 회천신도시~강변역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회천 베네스트하우스를 기점으로 옥정신도시 남부와 동부권을 경유해 강변역까지 운행하는 경기 편하G버스로 출근시간대 6시부터 9시 중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4일 오전 양주향교에서 민선 9기 정덕영 양주시장의 취임을 선현들에게 알리는 ‘고유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례는 국가나 지방에 중대한 일이 있을 때나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를 찾아 선현들에게 이를 고하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금요저널] 국방부는 지난 6월 경기도 방호벽·용치 등 군사장애물 철거 대상 13개소를 확정했으나, 양주시가 지난해 11월에 건의한 7개소는 이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민선 9기 신임 정덕영 시장은 이번 대상에 누락된 원인이 그 동안 전임 시장과 국회의원실 등의 긴
[금요저널] 양주시는 7월 사회적경제주간을 맞이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기관 우선구
[금요저널]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농가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화룡건설·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2021년 설립된 화룡건설·기업은 구조물 해체와 비계공사, 건축물 철거 등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0일 시청사 1층 정문에서 양주로타리클럽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10kg 120포를 기탁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백창열 회장을 비롯한 임·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기탁된 백미는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사회적기업 라온아띠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유모차 30대를 기탁받았다.이날 기탁된 유모차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영유아를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출산과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