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도서관에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의 주제는 ‘인공지능과의 조우’로 인공지능이 다소 낯설 수 있는 분들에게 친절히 안내해 줄 수 있는 도서를 선
[금요저널] 양주시 소재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이 정부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양주시는 23일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과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협동조합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신규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금요저널]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발적인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바로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바로케어’ 사업은 긴급 의료비·주거비 지원과 주거환경 정비 등 대상자 상황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양주시 소재 사회적기업 2곳이 기술 기반 물류 혁신과 장애인 예술을 접목한 상품 개발로 성장 단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회적기업이 복지 중심을 넘어 시장 경쟁력을 갖춘 사업모델로 전환하는 흐름이 반영된 사례로 해석된다. 양주시는 주식회사 컴플리트와 슬로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는 4월 25일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23일 관내 중학교와 지하철 역사에서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학생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고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관내 장흥면에 소재한 ‘양주곤충박물관’에서 곤충의 색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인 ‘곤충의 미 색충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곤충이 지닌 다양한 색채와 그 속에 담긴 생태적 의미를 아이와 가족
[금요저널] 양주시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국제분석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파파스’는 전 세계 정부기관과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이 참여해 잔류농약과 수질 등 10여 개 분야의 분석 정확도와 신뢰도를 평가하는 국제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가 5월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조치는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되던 HPV 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감염 확산을 줄이고 자궁경부암과 항문암, 생식
[금요저널] 양주시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공유재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마을기업 맹골마을영농조합법인이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주관하는 ‘2026년 마을기업 지역특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이 직면한 사회·경제적 문제를 마을기업 중심의 혁신 모델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다.맹골마을영농조합법인은
[금요저널]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이 조각가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그의 조형 세계와 한국 근현대 조각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제1회 민복진 학술논문 공모’를 개최한다.이번 공모는 (사)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조각가 민복진의 삶과 예술 및 한국
[금요저널] 양주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2026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소셜기버마켓’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제1회
[금요저널] 양주시는 시장 명의의 내부 감사 서한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 기간 시는 운영 지원을 비롯해 민원 대응, 주차 지원, 현장
[금요저널] 양주시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에 나선다.지원금 규모는 1인당 최대 55만원이며 지급은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하고 현장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1·2차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