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재단법인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진규 이사장을 비롯해 김정언, 김하은 선수와 남상칠 감독이 함께 참석했다. 남상칠 감독은 “2023년 인카금융 슈퍼
[금요저널] 회천1동 적십자봉사회에서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가구 100여명에게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장 및 회원 35여명은 무더운 여름철 심신이 지쳐 있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직접 닭을 손질하고 정성껏 조리해 만든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문화예술교육공동체 탐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공동체 탐은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공동체 프로그램인 ‘다르니까 더
[금요저널] 양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다음 달 18일까지 ‘2023년 양주시 어린이 치매인식개선 공모전’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유아기부터 올바른 치매 지식을 습득하고 부정적 치매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라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2023 양주 문화자치 씨앗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주시 권역 내 주민 스스로가 주체가 돼 지역의 문화 자치 활성화를 위해 문화콘텐츠, 문화 활동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을 골자로
[금요저널] 양주시에서 농촌지역 시설재배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입국해 범죄예방 및 이탈 방지 사전교육 등을 마치고 7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13일 밝혔다. 배치된 근로자는 관내 농가에 거주하며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5개월간 오이, 애호
[금요저널] 장흥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흑삼농축액 6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수 장흥면장, 오경옥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회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받은 흑삼농축액은 저소득 가정 등 취약
[금요저널] 양주시는 연푸른 초등학교에 ‘어울림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아리 학생들이 교내 텃밭 감자 수확물을 활용한 샌드위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내 어울림 텃밭’은 교내 유휴 공간을 텃밭으로 조성해 학우들끼리 직접 작물을 돌보고 수확하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13일 양주대모산성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해 발굴조사단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시는 삼국시대 유적인 양주대모산성을 정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발굴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8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월 20일 개최한 ‘시 승격 20주년 기념 2023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42점으로 오는 18일부터 8월 6
[금요저널] 회천3동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초복을 맞아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날 직접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과 제철 밑반찬, 과일 등을 준비해 독거노인 27가구에게 전달했다. 또한, 회원들은 어르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은 지난 10일 새마을부녀회에서 초복을 맞아 동네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거주하는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삼계탕을 어른신들에게 대접하는 따뜻한 행사로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과 훈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장흥문화체육센터에서 노인대학 어르신을 모시고 초복맞이 복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새마을부녀회는 장흥노인대학의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60인분의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 등 각종 음식을 대접하는 등 행사를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덕계동 소재 금복당에서 후원한 삼계탕 세트 50개를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이날 위원들은 삼계탕과 함께 바나나, 참외 등을 준비해 여름 보양식을 마련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50가구에게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