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무더위를 날려버릴 힐링마켓 ‘박물관 토요시장’ 야간 프리마켓을 진행한다. ‘박물관 토요시장’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박물관 운영 동아리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리마켓으로 매년 2회 이상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산림청에서 덕계저수지 주변 보전산지변경이 완료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전산지 변경으로 덕계저수지 공원화에 발맞춰 주변 지역 인프라 조성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양주시 덕계저수지 주변 임야에 대한 보전산지 변경지정 절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시청 3층 오픈 갤러리에서 예원예술대학교 미술조형디자인학부 뷰티디자인전공의 연례 단체전인‘제8회 모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양주시립미술관에서 추진하는 공공기관 내 무료전시 프로젝트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의 일환으로 수준
[금요저널] 장흥면 송추상가연합회는 지난 12일 송추 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송추 마을과 함께하는 아트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흥 쿨링 버스킹’ 3차 공연은 장흥면의 곳곳을 기행하는 ‘장흥테마기행’의 행사 중 하나로 도심 속 피서지를 찾아 장흥을 방문하는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금일 10:21분경 양주시 백석읍 꿈나무로의 한 공통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을 사용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주택 안방 내 침대와 서랍장 사이에 발생해 주택 전체로 확대 되기 이전에 관계인이 주
[금요저널] 양주시는 노정 박상찬 선생이 서예가에게 최고의 영예인 ‘원곡서예문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원곡문화재단은 지난 8월 3일 올해로 제45회를 맞는 원곡서예문화상 수상자로 박상찬 한국서도협회 자문위원장을 선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에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
[금요저널] 양주시는 관내 농업인들이 온라인 농산물 판매에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온라인 농산물 직거래반 교육’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신고 없이 농산물을 판매하고자 하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적
[금요저널]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양주시 덕정 행복마을 관리소’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리소 지킴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이영주 의원, 박재용 위원과 경기도 공동체지원과 한현희 과장, 양주시 도시재생과 지상
[금요저널] 양주시는 관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2023년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관리감독자들의 안전
[금요저널] 양주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 보조금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0일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당연직·위촉직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2023년 평생교육 협의회 회의’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주요 추진실적 보고 안건심의 및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된 ‘문화예술교육 사회공헌사업’을 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적극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 사회공헌사업’은 예술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계획된 사업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7일까지 2023년 제3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창업 대비’,‘문화예술’,‘외국어’,‘인문교양’ 등 5개 분야 5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주민들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직장인들을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수현 시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상황과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시는 지난 9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태풍 북상에 따른 대응에 24시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피해가 예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