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9월 개최하는 ‘2023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천일홍 축제 시민참여단’을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시민이 주도하는 축제’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민참여단’은 축제
[금요저널] ㈜고려진공안전은 지난 4일 양주시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냉면 300박스를 전달했다. 기부받은 냉면은 관내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려진공안전은 양주시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금요저널] 양주시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591개 참여 작품 중 6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10일 양주시에 따르면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물론 문해교육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매년
[금요저널] 양주시는 9일 덕정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체육대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개소의 이용 아동,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자원봉사자 약 450명이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가 말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폭우와 폭염에 지친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삼계탕을
[금요저널]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1시에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한국 중세사회와 회암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양주 회암사’는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흥성했던 최대의 왕실 사찰이자 대표적인 선종사원이나, 조선시대 유구와 유물이 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근 급증하는 부동산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평생학습특강‘부동산 전세 사기 예방’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특강을 맡은 송득용 경동대학교 부동산최고위과정 주
[금요저널] 양주시는 혹서기 야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광사동 소재 ‘나리농원’의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참여하고 있는 야외 근무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주시 탄소중립 리빙랩 쓰레기 줄이기 시민실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시민실천단 100여명이 모여 시민실천단 대표 선서 및 동참선언문 서명,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 특강 등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과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의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독서와 토론, 탐방을
[금요저널] 양주시는 경기도와 함께 지원하는 국내 최고 패션디자이너 육성 시설인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디자이너들이 관내 섬유 기업과 함께 세계 패션 시장에 진출하며 수출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20
[금요저널] 재단법인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은 지난 6일 옥정동 소재 양주혁신리빙랩센터에서‘2023년 양주시 대학생 멘토링 사업’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관내 대학생들이 입시, 진학, 학습, 진로 예체능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경험을 관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충북·경북 등 피해 지역 및 이재민의 일상회복을 위한 수해 피해복구 성금 500만원을 구호지원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했다고 4일 밝혔다. 공사가 마련한 수해 피해복구 성금 500만원은 수해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인 2023년 특별전 ‘기린말고 기린’의 작품을 새롭게 교체해 전시 중이다. 이번 특별전의 주제인 기린은 긴 목을 가진 기린이 아니라 성인의 출현과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상 속 동물로 조선 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