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고읍도서관은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 ‘지구를 지켜라’수강생을 모집한다. ‘지구를 지켜라’는 관내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일상 자원을 재활용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절약 방법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4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4일 제12회 백설기데이를 맞아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와 함께 시 소속 직원들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설기데이는 지난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정한 기념일로 우리 민족 고유 음식인 백설기 떡을 선물해 우리 쌀
[금요저널]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 대지진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들의 구호활동
[금요저널] 양주시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배출을 사전 예방하고 청결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단’을 본격 운영한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단은 3월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하며 대기오염물질 사업장 단속, 발전소·사업장 이행상황 점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성금 모금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튀르키예·시리아의 이재민들을 위한 특별 성금 100만원을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금요저널]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와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겨우내 방치된 마을안길과 하천변 적치 쓰레기 수거로 깔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4동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10일과 13일 각각 옥정종합사회복지관과 옥정16단지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적십자 봉사회의 이·미용 봉사는 이우민 회원을 비롯해 미용실을 운영하는 단원 5명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80여
[금요저널]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지하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74회 작은 콘서트 ‘여유’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따뜻해진 날씨에 맞게 “봄이 오는 소리”라는 주제로 성악과 피아노 공연에 김진
[금요저널] 양주시가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소각산불 근절에 나섰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전국적으로 산불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13일 관내 거주하는 모범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사랑의 장학금 24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희숙 회장은 “관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부
[금요저널] 회천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 복지지원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회천3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연계, 회천3동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위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1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과 한국외식과학고 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터랙트클럽은 로타리가 후원하는 12~18세의 청소년 봉사클럽으로 청소년들이 지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옥정호수도서관 예술극장에서 ‘2023 양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 & 곽재식 작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 올해의 책으로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3모둠의 용의자들
[금요저널] 양주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자살 유족 치유프로그램 ‘안고 업고’와 자조모임 ‘마음보듬’을 진행한다. 센터에서 추진하는 자살유족 치유프로그램 ‘안고 업고’는 자살 사별 후 슬픔과 충격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을 경험하고 있는 유족에게 심리극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