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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최근 양주시의 물품 계약 담당자를 사칭해 중소업체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물품 대행 구매를 유도한 뒤 대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사기단은 주로 계약 담당자의 실명을 도용해 허위로 만든 명함을 제시하며 물품 납품 계약을 진행할 것처럼 접근한다.이후 관공서에 당장 필요한 '특수 물품'이나 '특정 브랜드 제품'이 있다며 본인들이 평소 거래하던 업체가 있으니 대신 구매해 전달해달라고 요구하는 방식이다.피해업체가 물품 대행 구매를 위해 해당 업체에 선입금을 하면, 사기단은 그대로 연락을 끊고 잠적한다.이 같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1. 모든 관공서 물품 구매 및 계약은 나라장터 공식 조달 시스템을 통해 계약이 성사된다. 전화나 사회관계망만으로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는 없다.2. 계약 담당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소속 부서와 직통 번호를 확인한 뒤,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해 실제 근무 여부와 사업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3. 관공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명의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거나, 특정 민간 업체로의 대행 결제를 요청하지 않는다.양주시 관계자는 “공무원은 절대로 사적인 방식으로 물품 대행 구매를 부탁하거나 특정 업체로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수사기관이나 양주시 계약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자살 고위험 시기인 '스프링 피크'를 맞아추진 중인 '2026년 봄철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4일과 11일 양주역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1 2회차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양주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양주예쓰병원, 직장 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을지대학교 간호대학 등 민관학 협력 '원팀'이 함께했으며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캠페인 활동을 함께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응원 문구 뽑기'이벤트는 퇴근길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홍보 스티커를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를 알리는 인식도 조사를 병행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각인시켰다.현장 부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증 자가검진 1대1 맞춤형 심리 상담 혈압 혈당 측정 등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통합 케어가 진행됐다.아울러 마음 건강을 상징하는 캐릭터인 '마음이','별이'와 '솔이'가 직접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친근한 방식으로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시민들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친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양주역에서 진행되는 집중 캠페인은 오는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계속된다.시는 이어 4월에는 덕정역, 5월에는 덕계역으로 장소를 옮겨 3개월간 총 12회에 걸친 생명 사랑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24일 가온로타리클럽 지원으로 취약계층 저소득⋅위기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양주가온로타리클럽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도배시공과 블라인드 설치 지원을 통해 주거지가 취약한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깨끗하고 쾌적하게 생활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경기북부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위기가정을 살피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는 취약계층 저소득⋅위기 가구 2가구를 선정해 도배시공과 블라인드 설치 지원을 연계했다. 도배시공을 지원받은 양주2동의 탁OO 어르신은 “올 겨울 들어 제일 추운 날에 이렇게 고생을 하는 것을 보니 감사를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평생 살면서 이렇게 고마움을 느낀 것도 처음인 것 같아요. 애써주신 만큼 관리를 잘해서 깨끗하게 지낼게요”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블라인드 설치 지원을 지원받은 양주2동의 장OO님은 “양주로 이사온 지 1개월이 지났지만 혼자서 못하고 있었던 커튼과 블라인드 설치를 하게 되어 이젠 마음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된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움 주셔서 감사한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연이은 혹한으로 주거환경개선을 할 엄두도 못내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에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양주가온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특히 추운 날씨에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셔서 경제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단체, 기업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자립·자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 회암사지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공모에 선정돼 세계유산우선등재목록 선정을 위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5일 시에 따르면 ‘양주 회암사지’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2024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2020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주시는 단독유산 공모 최대 금액인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경쟁력 있는 우선등재목록 및 신규 잠정목록을 발굴해 연구비 지원, 실무자문, 전문가 인력풀 추천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미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유산 소재 지자체 및 잠정목록 등재 추진을 위한 연구성과가 있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형태로 진행되어 전국에서 총 4개 유산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분야별 연구진 및 자문위원을 구성해 국내·외 유사유산 비교연구 심화, 보존·관리·활용 계획 수립, 연구진 워크숍 개최, 보고서 발간 등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을 위한 등재신청서 작성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토대로 역사문화도시 양주의 위상과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0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을 통해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가치 보완 연구를 진행해 2022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작년 1월 초 조직개편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전담할 세계유산추진팀을 신설하고 학술연구, 보존·관리계획 수립, 모니터링, 홍보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26일 ‘비시가화지역’ 내 주택과 공장의 입지 분리 등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하고자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및 성장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1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되어 2024년 1월 27일부터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역은 공장 및 제조업소 신규 입지가 불가함에 따라 2021년 10월 용역을 착수해 2023년 8월 입안 및 주민 의견 수렴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38.42㎢ 규모의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성장관리계획구역’은 유도형과 일반형으로 구분했으며 유도형의 경우 유형별 건축물 용도 제한을 통해 계획적 개발행위 및 체계적 도시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장관리계획’에는 ▲기반 시설 계획에 관한 사항, ▲건축물 계획에 관한 사항, ▲환경관리 및 경관계획에 관한 사항, ▲성장관리계획 운용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아 수립했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시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해 최초로 수립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은 규제를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했다”며 “‘성장관리계획구역’ 내 건폐율·용적률 인센티브 제도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나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4일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한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염원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기원’을 구호로 피켓을 들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어 강 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적임지임을 강조하며 유치 시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생활 체육 활성화에 관해 설명했다. 강수현 시장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천1동 지역 주민분들에게 감사하다”며 “GTX-C 노선 개통으로 양주시의 관문이 될 회천1동 지역 역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가 광역교통망을 확충하면서 경기 북부의 교통 중심도시로 본격화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의정부시에서 ‘출퇴근30분시대, 교통 격차 해소’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출퇴근 30분 시대’ 실현과 ‘교통격차 해소’를 위한 교통 분야의 3대 혁신으로 속도 혁신-전국 GTX 시대 주거환경 혁신-신도시 광역교통 개선 공간 혁신-철도·도로 지하화 전략을 내세웠다. 이번 정부안 발표에 양주시는 GTX-C노선 사업, 국도 3호선 확장 조기완료, 신규 노선인 GTX-F노선이 포함됐다. 이날 GTX-C 노선 착공식이 열리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주민, 공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착공을 반겼다. GTX-C노선은 양주시 덕정역을 출발해 서울시 청량리역, 삼성역을 지나 경기도 수원시까지 86.46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최고시속이 180km로 지하철보다 약 3배가량 빠르며 14개 정거장 모두 일반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으로 추진된다. 28년 말 개통이 목표이며 개통 시 덕정에서 삼성역까지 75분에서 29분으로 줄어들어 양주시민의 생활권이 서울 도심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오늘 신규노선으로 발표된 GTX-F노선은 경기도 외곽을 순환하는 노선으로 GTX A~E 모든 노선과 교차하게 된다. 1단계로 왕숙~교산 구간을 2035년 목표로 구축하고 2단계 사업으로 양주 장흥지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신도시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광역교통 집중 투자 및 사업 절차 개선으로 광역교통시설 완공 시기를 단축 등이 추진될 방침이다. 이에 양주신도시 국도 3호선 확장 사업은 국토부의 사업 규모 조정·중재 등으로 약 3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도 3호선 확장 사업은 지난 10여년 동안 추진되지 않아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가중됐었다. 이에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장관과 LH사장을 만나 조속한 사업진행을 요청한 바 있다. 금일 GTX-C 착공식에 참여한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가 자족도시로서의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교통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부의 발표안으로 GTX-C 노선 사업과 국도 3호선 확장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GTX-F 노선으로 인한 양주 서부권 교통망 확대 등 양주시 지역 발전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은 지난 24일 관내 장흥문화체육센터에서 장흥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양주시 염원인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단체 중심의 유치 홍보활동을 펼쳐 범시민적 홍보와 관심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박효배 회장은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이 유치된다면 지역 발전뿐만 아니라 양주시가 동계스포츠 문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우리 장흥면 주민들 또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캠페인 등 열렬한 응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면장은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지지에 힘입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대한 긍정적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타 시에 비해 수도권 접근성과 당장 착공이 가능한 5만㎡ 부지의 이점이 있어 사실상 스케이트장 설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25일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8·19대 대의원 및 제19대 취임 임원, 관계관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19대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도 사업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제18·19대 임원 이취임식, ▲신임 임원 인준서 수여식, ▲농촌지도자회기 및 제18대 임원들에게 감사패 및 기념품이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이날 이취임식에서 농업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탄소중립 실천 결의 또한 다졌다고 설명했다. 김대식 제18대 연합회장은 “함께 해주신 농촌지도자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상윤 제19대 연합회장은 “제19대 임원진과 함께 양주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농촌지도자회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김화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가 양주시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농업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는 과학영농의 선도 실천 및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육성되고 있으며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실천 운동 확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최근 화재 초기에 소화기의 사용으로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막은 사례가 있어 이를 홍보하고 소화기 구비를 적극 권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9시에 덕정동 소재 아파트 세대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아파트 세대주는 세탁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인지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세대 내에 비치돼 있던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나서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로 피해 저감을 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음향장치가 작동해 초기에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은 단독·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설치가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일반인들은 이들 시설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화재의 조기 인지와 초기 진화 등이 가능해 막강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이에 양주소방서는 고향집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발휘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화재 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내자는 취지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강덕원 소방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는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평소에 인근 소화기 위치를 파악해 유사시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4일 2024년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 행정의 첫 방문지로 관내 은현면 소재 기업 ㈜에버원을 방문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에버원은 관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교각 설치로 제품 운송 차량의 진출입 도로가 좁아져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한 도로 폭 확장을 건의한 바 있다. 이날 현장을 시찰한 강 시장은 한국도로공사 및 대우건설과 협의해 국유지를 활용한 진출입 도로 조성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으며 기업애로 사항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관련 부서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판로 확대를 위한 기업의 다양한 건의 사항 수렴과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기업지원 시책 설명 등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한편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기업애로 현장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해 관내 기업이 더 나은 환경에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24일 백석생활개선회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공동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작년 1월 설 명절맞이 한과 50박스 기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라혜숙 회장은 “관내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덕 읍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백석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