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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 될 '장흥역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4블럭 경로당'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장흥면은 지난 11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 떡 커팅식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경로당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은 연면적 165 규모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내부에는 두 개의 방과 넓은 거실, 주방, 사무 공간 등을 갖춰 30여명의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 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최창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활용한 안전 건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 아파트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양주시는 이번 경로당 개소를 통해 장흥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과 운영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0일 신규농업인 및 귀농 귀촌 희망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귀농 귀촌을 하려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내용은 귀농 귀촌 정책과 지원제도 관련 주요 법률의 이해 작물재배 기초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전략 귀농 창업 및 사업모델 설계 농업 경영 기초이론 등이다.특히 우수 사례를 배울 수 있는 '현장 견학'과 '실전 귀농이야기'등 현장감 넘치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농업인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 교육생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초 창업 기술 지원을 통해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2일 오전 지재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방문했다. 시는 지난해 8월 말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및 환경개선과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 중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히 필요한 5가구를 선정하고 협회에 인계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가구당 300만원 이내의 소규모 보수서비스를 무상 제공했다. 이날 강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완료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성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취약 거주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집수리를 지원받게 된 한 어르신은 “집이 너무 오래되고 고칠 여력이 되지 않아 불편하게 생활했는데 집이 깔끔하고 편안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제도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주거 취약 가구가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지난 11일 달보드레 북카페에서 정기총회를 열고제22대 회장으로 오경옥 회장을 재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김용춘 양주시새마을회장, 오경옥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 회장, 문고 임원, 작은도서관 회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총회 진행은 2023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임원선출 건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임원선출에서는 부회장은 김석진, 조성민 감사에는 정해숙, 홍준화, 총무는 이상미 문고지도자가 선출됐다. 연임 오경옥 회장은 “나날로 빠르게 발전해나가는 현대사회에서 새마을문고도 시대흐름에 발맞추어 새로운 방향성을 연구하고 제시해 문고 지도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양주시만의 특화된 문고 사업을 모색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마을문고양주시지부는 매년 여름방학 별자리캠프, 양주시장기 시민독서경진대회, 길 위의 인문학,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 등을 주관해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개최했으며 특히 작년 10월에는 양주관아지에서 제30회 경기도 문화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도내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0일 경기북부재활용협회와 제이피앤테크에서 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성금 260만원과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덕화 회장은 “새해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재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한다는 마음과 사람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 주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주시는 김덕화 회장 및 이재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양주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0일 ㈜우성이엔지에서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광우 대표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광우 대표은 “앞으로 다가올 명절에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하게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 발전 및 복지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있어 양주시가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며 “성금을 기부해 주신 이광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관내 옥정1동에 건립 중인 ‘옥정호수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옥정호수초’는 지하 1층에서 지하 5층 규모로 지난해 3월 착공을 시작해 올해 9월 개교를 목표하고 있으나 학교 내 정문이 아파트 진·출입로에 인접해 차량 출입에 따른 교통혼잡과 자녀들의 통학 안전 등을 위해 후문을 개설해 달라는 주민 요청이 있는 상황이다. 강 시장은 민원 해결을 위해 양주시청 내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행정과장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현장 회의에서는 ‘옥정호수초’ 인접 도로에 안심 승차존 및 학교 후문 설치 등 복잡한 학교 정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해결 방안 등을 모색했다. 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함을 강조하며 개교 전까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의 면밀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10일 양주시민회에서 시청을 성금 4,050,000원을 기부하고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최인석 회장 등 양주시민회 회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최인석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양주시민회에 정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민회는 장학금 전달 사업, 실버카 전달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으로 지역 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11일 오전 의정부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4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에 가해지는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대상물 관계자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고 대상은 영업 중인 다중이용업소나 판매시설, 복합건축물, 운수시설,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문화·집회시설, 위락시설 등이다. 신고 가능 행위는 피난·방화시설에 대해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주위에 물건을 쌓아 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용도에 장애를 유발하거나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 해당되며 유지관리 위반행위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상술한 불법행위를 목격한 자 누구나 신고할 수 있으며 48시간 내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소방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팩스 등으로 접수할 수 있다. 소방서는 심의를 거쳐 불법행위가 사실로 확인되면 신고자에게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포상금은 희망하는 경기도 지역화폐로 지급되고 개인별 월 포상금 지급은 5건 이하로 제한된다. 강덕원 소방서장은 “피난·방화시설은 화재 발생 시 우리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시설”며“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가 시민옴부즈만 제도로 올해도 양주 시민들의 권리·이익보호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5월부터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시민의 고충 사항을 경청하고 조사·처리함으로써 시 및 소속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권리·이익이 침해되거나 불편·부담이 되는 사항을 해결해 오고 있다. 행정전문가, 변호사, 건축사 등 총5인으로 구성된 양주시 시민옴부즈만은 접수된 민원에 대해 전문적·심층적 조사 및 검토를 통해 시민의 고충민원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총20건의 고충민원을 처리했다. 올해 시는 아파트 미디어보드, SNS, 시정소식지 등을 활용해 아직 시민에게는 생소한 시민옴부즈만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이·통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옴부즈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좋은 제도도 시민들이 활용해야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기에 올해에는 옴부즈만 제도를 알리고 고충민원을 발굴하려는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자 하며 양주시뿐 아니라 양주시 외 기관과도 복합적으로 관련된 고충민원에 대해도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의 권익구제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옴부즈만에 고충민원을 신청하려는 시민은 시청 4층 시민옴부즈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양주시 홈페이지,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옥정1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묻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위로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