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양주시가 자살 고위험 시기인 '스프링 피크'를 맞아추진 중인 '2026년 봄철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4일과 11일 양주역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1 2회차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양주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양주예쓰병원, 직장 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을지대학교 간호대학 등 민관학 협력 '원팀'이 함께했으며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캠페인 활동을 함께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시민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응원 문구 뽑기'이벤트는 퇴근길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홍보 스티커를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를 알리는 인식도 조사를 병행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각인시켰다.현장 부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및 우울증 자가검진 1대1 맞춤형 심리 상담 혈압 혈당 측정 등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통합 케어가 진행됐다.아울러 마음 건강을 상징하는 캐릭터인 '마음이','별이'와 '솔이'가 직접 시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친근한 방식으로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시민들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친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양주역에서 진행되는 집중 캠페인은 오는 3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계속된다.시는 이어 4월에는 덕정역, 5월에는 덕계역으로 장소를 옮겨 3개월간 총 12회에 걸친 생명 사랑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 될 '장흥역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4블럭 경로당'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장흥면은 지난 11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 떡 커팅식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경로당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이번에 문을 연 경로당은 연면적 165 규모로 어르신들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내부에는 두 개의 방과 넓은 거실, 주방, 사무 공간 등을 갖춰 30여명의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취미 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최창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을 활용한 안전 건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우리 아파트 어르신들이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양주시는 이번 경로당 개소를 통해 장흥면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과 운영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4일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조은자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및 임원, 어린이집 원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염원을 담아 피켓을 들고 양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구호 제창에 이어 어린이집별 결의대회 참석 독려 및 응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번 연합회 캠페인을 시작으로 각 관내 어린이집에서도 참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자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에 대한 어린이집 원장들의 염원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릴레이 응원으로 양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열망이 반드시 유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과 더불어 한다헬스케어에서는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마스크 12만장 기부도 함께 이루어져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3일 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양주시상공회 정기총회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종서 양주시상공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염원을 담은 피켓을 들고 ‘국제스케이트장은 양주시로’구호를 힘차게 제창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반드시 양주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양주시는 각계각층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릴레이 응원을 통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대한 열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에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캠페인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 면에 따르면 지난 23일 광적면 지역에서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광적농협 2층 회의실에서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50명의 인원이 참석해 열정적으로 피켓을 들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 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적임지임을 강조하고 유치 시 서부지역에도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지역 스포츠 문화의 활성화에 관해 설명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광적면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시는 반드시 유치시켜 서부권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에서는 지난 19일과 22일 양일간 광적면 생활개선회 및 이장협의회에서도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릴레이 캠페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는 지난 23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옥정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릴레이 응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적임지임을 강조하는 등 적극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아울러 국제 스케이팅 대회 및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로 인한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행사에 참석한 한 회원은 “릴레이 응원으로 유치의 열망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며 “양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남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협의체 위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도시재생 활성화와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관내 남면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내 지역주민, 상인, 생활권자를 비롯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공동체, 사회경제 활동 전문가 및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로 선발된 주민협의체 위원은 도시재생 관련 회의 및 주민 교육 등 지역주민 간 네트워크를 형성해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방향성 제시 및 계획 수립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이메일 및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현장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주민협의체 활동은 주민들이 도시재생 계획을 수립하는 데 직접 참여하고 활동하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3일 시청 시장실에서 양주시 향토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된 양주들노래 보유자 박정화에게 보유자 인정서를 교부했다. ‘양주들노래’는 예로부터 농업이 발달한 양주지역에서 논농사를 지으며 양주 토박이말로 부르는 농업 노동요로 지난 2010년 9월 7일 양주시 향토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박정화 보유자는 지난 2006년 ‘양주들노래’에 입문해 양주들노래보존회장을 맡아 매주 전수 교육을 시행해 전승자를 양성하고 각종 대회와 공연 활동 참여 및 전국 청소년 민속예술제 대통령상 수상 등 양주들노래의 전승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박정화 보유자는 관련 전문가들의 문헌자료, 공연, 인터뷰 등 3차례에 걸친 현지 조사에서 전승 능력, 전승 활동 기여도, 전승 의지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양주시 향토문화재 보호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보유자로 인정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발굴하고 지켜온 박정화 보유자님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역사 문화도시인 양주시의 위상을 높인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주제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주제는 ‘요즘, 미술관’으로 유명 미술관을 비롯한 화가들의 삶과 작품 속 숨겨진 의미들을 알아볼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해 소개한다. 이달의 추천 도서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5명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유럽 미술관 이야기 ‘90일 밤의 미술관’과 빛을 그리는 화가 클로드 모네의 아름다운 그림 속으로 떠나는 마법 고양이 치카의 모험을 담은 그림책 ‘모네의 고양이’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 도서를 통해 새로운 작품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고 미술 감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초등학교장들이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36명은 초등학교장 간담회를 앞두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고자 응원 피켓을 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양주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응원의 힘을 보태주길 당부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장뿐 아니라 지역 내 단체 및 교육기관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중요성을 알고 홍보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 국제 스케이트장의 유치를 위해 각계 각층의 지지를 얻어 양주시민들의 전폭적인 유치 열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내 37개교 초등학교 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김영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도 함께 참석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 발전에 대해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4년 교육경비지원사업에 대한 지원계획,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 전년도 학교장 간담회 건의사항 처리현황, 학교시설 개방 쟁점사항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관련 학생 안전문제와 양주시 서부권 학교의 교통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교시설 개방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교육발전방향 및 현안에 대해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학교교육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초등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양주시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교육경비 예산을 증액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진로진학업무 추진, 공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육성 및 학교급식 지원 등에 총 165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교육의 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오는 26일 관내 20개교 중·고·특수학교장과의 2차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의 발전을 모색할 자리가 다시 한번 마련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양주시 옥정 1동과 2동은 통장협의회에서 지난 22일 2024년 동계 청소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을 찾아 양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옥정 1동 통장협의회와 옥정 2동통장협의회가 모여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올림픽을 찾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했다. 이날 옥정 1·2동 통장 40여명은 열정적으로 피켓을 들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쳤다. 강릉 출발 전 격려차 방문한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옥정 1, 2동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염원이 모여 양주시가 유치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 통장은 “릴레이 응원으로 양주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의 열망이 점점 고조되어 유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의빈 협의회장과 박충렬 협의회장은 “관내 홍보도 중요하지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적임지가 양주시임을 외부에도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유치가 되는 날까지 지속해서 응원해 시를 돕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