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이 17일 오전 8시 양평역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실시한 행사로 양평군과 양평경찰서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양평군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4일 중국 장홍위 당서기와 환담을 통해 양평군의 핵심 정책을 소개한 데 이어 15일에는 하이테크 기술센터, 행정서비스센터와 도시계획관, 자매결연 학교인 실험초와 감자유통상거래가 있는 등주시 등을 방문하고 조장시 행정조직 최고 직위
[금요저널] 양평군이 15일부터 2023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57건을 공개한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액·상습 체납자이다. 군은 지난 3월 명단공개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양동신협은 지난 15일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양동신협이 함께하는 ‘온 세상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27가구에 겨울 이불과 어부바박스를 전달했다.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주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신협 임직원들이
[금요저널] 양평군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추진한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동절기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경기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14일 제20사단 결전전우회로부터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양평군 제20사단 결전전우회 이몽성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
[금요저널] 양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주축으로 배우고 나누는 청소년지역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김장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14일 오후 6시 30분 조장시 첫 공식 일정으로 장홍위 중국 당서기와 환담을 갖고 양 도시의 주요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평군과 조장시는 2009년 양평친환경농업을 주제로 교류의 물꼬를 튼 이래 지난 15년 간문화·관광·교육 등
[금요저널]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소속단체인 여성발전위원회 봉사단체는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3년 김치나누기 사랑더하기’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발전위원회 봉사단체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23년 도민이 전하
[금요저널] 양평군이 내년도 양평군 치매 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14일 양평군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관련 전문가 · 치매 가족 대표 등으로 구성된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도 치매 관리 시행계획의 추진을 위한 자문, 치매 관리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13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23년 신규공직자 멘토링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최종 간담회를 개최했다. 9월 신규공직자 교육에 이어 멘토 멘티 결연식을 시작으로 약 두 달간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그룹 멘토링 방식으로 양평군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양동신협 앞 사거리에서 ‘양동면민과 함께하는 사랑더하기 거리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연말연시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모금사업으로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
[금요저널] 경기 양평군은 11월 29일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양평경찰서와 함께 체납차량을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으로 발견 즉시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하고 해당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군은
[금요저널] 양평군이 14일 전진선 군수를 필두로 9명의 방문단을 꾸려 중국 내 자매결연도시인 조장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조장시 교육국 대표단이 양평군을 방문한 데 이은 답방으로 조장시가 공식 초청해 이뤄졌다. 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조장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