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9일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1층 열린공간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점차 늘어가는 반려동물 시대에 맞춰, 청소년기에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배우고 실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요저널]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지평면사무소 일원에서 개최된 지평발효축제에서 지평농협 전통장류센터와 함께 ‘세대를 넘나드는 지속가능 먹거리 장’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지역 나눔 프로젝트는 세대 간 전승되는 먹거리 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세대를 관
[금요저널] 양평군은 31일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양평읍 인구 5만 시대의 청사진’을 주제로 ‘23-30 매력 양평 만들기’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정책세미나는 양평읍 인구 5만 시대를 준비하며 행정, 지역경제, 관광 등
양평군은 지평면사무소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지평전통발효축제’에 관광객 1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거리 의병 출정식 ▲전통 발효주 시음회 ▲발효음식 만들기 체험 ▲지평의병 옷 입기 체험 등 다채로운 퍼포먼
[금요저널] 경기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28일 양평새마을금고에서 겨울철 혹한에 취약한 4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각 3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연탄 나눔을 실천한 양평새마을금고는 이른 아침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0일 양평군 보훈회관에서 천안시행복키움지원단을 대상으로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사회복지사업 추진 및 지역복지 증진사례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은 2013년부터 민관협력해 행복돌봄추진단을 구성하고 기다리는 복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채움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지난 30일 청운면사무소 3층에서 청운면 채움사업 발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채움사업은 ‘살 만하고 올 만한 생활권’을 조성해 양평군 동부와 서부의 발전 차이를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금요저널] 양평군은 10월부터 12월까지 취미로 시작해 창업까지 가능한 외식분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 외식 창업 교육”을 시행한다. 총 5개 과정으로 진행되는 외식 창업 교육은 푸드 카빙, 아동요리 지도사 및 반려동물 수제간식과 베이커리, 꽃차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30일 청운면에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거점 공간인 양평채움돌봄센터를 설치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평채움돌봄센터는 청운119지역대를 리모델링해 2층에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추진을 위한 사무실과 지역주민들의 소통을 위한 공간
[금요저널] 양평군 국공립어린이집연합에서는 지난 30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 재원 아동, 교직원, 학부모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맑은행복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맑은행복 체육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개최되지 못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7일 양동면 석곡리 내 위치한 양평 을미의병 묘역에서 의병 후손, 유가족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을미의병 출진 128주년을 맞아 제27회 양평의병추모제를 봉행했다. 추모제는 양평의병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양평을미의병정신현창회와
[금요저널] 양평군불교사암연합회는 지난 28일 용문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천년향기나눔 산사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악회에는 관광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천년향기 나눔 전달식에 이어 2부 양평가족사랑음악제가 진행됐다. 1부는 회장 도일스님의 인사말을 시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지난 28일 단월면 복지회관에서 ‘제1회 뮤지컬 in 단월 문화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밤에 열린 이번 행사는 ‘사람이 빛나는 단월’을 비전으로 하는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의
[금요저널] 양평군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의병의 고장, 지평면에서 “제1회 지평전통발효축제”를 지난 28일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양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평면은 인구 7,300여명의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해온 “효의 고장”이자 지평 의병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