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9일 양평역 한라비발디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주관사 다이렉트 입주, 법무법인 송강과 함께 양평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라비발디 입주예정
[금요저널] 지난 10일 양평군민포럼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간식으로 핫도그 2,700개를 양평군에 기탁했다. 간식을 기탁해준 양평군민포럼은 애향심을 갖고 21세기 변화에 대응해 지역발전을 이루자는 취지로 1997년 젊은 사업가와 자영업자들이 모여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서종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서종 북한강 뗏목문화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주민총회, 마을계획 등 주민들이 회의 과정에서 직접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에서 ‘청년 창업 디자인 씽킹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청년 창업 디자인 씽킹 아카데미는 전문 디자인 교육과 Design Thinking 프로젝트 실습의 융합형 교육으로 교육을 통해 청년들을 창의적 혁신
[금요저널] 양평군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양평군노인주야간단기보호센터가 지난 10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 도의원의원과 최영보, 오혜자 군의원과 기관·단체장, 관내 어르신 및 보호자 200여명이 참석해 개회
[금요저널] 양평지물타일인테리어는 지난 9일 강하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평읍에서 양평지물타일인테리어를 운영하는 민대훈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인 강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탁하게 됐다
[금요저널]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일촌’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단월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주민들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계층과 1
[금요저널] 양평군은 5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4-H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프로그램은 4-H 등록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23회에 걸쳐 595명에게 진행된다. 4-H회 통합프로그램이란 청년4-H회원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양평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3기 양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집중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에서 위기 가구를 발견한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정보 등을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인적안전망으로
[금요저널] 지난 9일 지평면 새마을회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지평면 송현리에 위치한 새마을 꽃동산 정비 및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 동산은 약 10년 전 유실수와 다년생 꽃, 꽃잔디 등으로 조성되어 매년 지평 새마을회에서 꾸준히 관
[금요저널] 지난 5월 5일부터 7일까지 용문역 일원에서 개최된 제13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2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행사로 ‘용문면민이 하나되는 산나물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13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제1회 양평 청소년 운동회 ‘오 재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청소년만을 위한 첫 행사로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에서는 O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일 2023년 상생행복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8개 기업과‘양평군-기업’업무 약정 협약을 체결했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참여기업이 신규 근로자 채용 시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
[금요저널] 양평어촌계는 지난 8일 관내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한 비관리 낚시구역 남한강 일원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양평군은 많은 유어 낚시객들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영업장이 아닌 비관리 낚시 구역에는 쓰레기 방치, 떠내려온 부유물 등 오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