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7일 을미의병묘역과 영농폐기물 집하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난 극복에 앞장선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지역에 방치되기 쉬운 폐기물을 정비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5일 ‘2026년 양평군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사업을 발굴하는 등 주민들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과 군 및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 밀 경관 단지 일원에서 ‘제4회 양평 밀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를 맞는 양평 밀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으로 물든 밀밭 경관을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우리밀의 가치와 지역 농산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7일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선센터가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쌀 20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국제선센터 총무국장 정혜스님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불교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금요저널] 양평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 물빛극장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시즌레퍼토리 ‘양평공감’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경기아트센터 문화복지사업인 ‘예술즐겨찾기’ 와 연계해 추진된다.‘경기아트센터
[금요저널] ‘천재 시인’ 으로 불리는 이근배 시인이 지난 4일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2026 소나기마을 문학교실’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한글 글쓰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문학교실 회원들이 준비한 시 낭송으로 환
[금요저널] 양평군은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자가 영양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나두한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 특히 청년층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영양 불균형 문제를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일 갈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속제2대응사단과 합동으로 개최된 이번 추념식은 국가보훈부 표어인 “그분들이 전하는 미소, 우리들이 전하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수박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제2회 2026 양평수박축제’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제2회 2026 양평수박축제에서는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수박카빙대회,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호국보훈의 달이자 현충일을 맞아 5일 광탄리에 위치한 ‘용문산지구 전투전적비’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거행했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참배에는 홍명기 용문면장을 비롯해 이석규 양평문화원
[금요저널] 양평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평군협의회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파트너 및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치매파트너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의 동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6일 지평지구 전투전적비 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이날 추념식은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지평면 기관·단체장과 관내 국가유공자,
양평군이 평생학습 수강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평군은 최근 양평매력배움터(평생학습센터) 야외 원형공연장에서 열린 ‘들썩들썩 버스킹’ 1차 공연이 많은 군민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일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남한강 일원에 뱀장어 치어 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군 관계자와 지역 어촌계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한강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