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인공수정 후 28일 만에 한우의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혈액 이용 조기 임신 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검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한우 농가에서는 주로 직장검사나 초음파 기기를 활용해 임신 여부를 확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와상 환자 가정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 33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 등이 지역 주민의 필요를 반영해 선정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행복나눔사업 지정기탁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경영 및 시설자금 지원’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차 신청 기간은 4월 2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어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깍두기와 짜장꾸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원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정성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정원교육 특강: 세계 명사들의 정원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원의 인문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자리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삶과 정원 이야기를 통해 정원의 의
[금요저널] 양평군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일인 지난달 27일 개군면을 시작으로 4월 3일까지 진행한 ‘양평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과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경기도
[금요저널] 양평군은 낙농가에서 폐기되던 초유를 자원화해 한우 농가의 송아지 폐사율을 낮추는 ‘초유은행’ 운영을 본격화하며 축산 현장의 문제 해결에 나섰다.한우 송아지는 출생 후 면역 성분이 담긴 초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설사병과 호흡기 질환 등 초기 질병을 극복할 수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6일 ‘제6차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군은 지난해 9월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해 왔다.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은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가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개군면 시가지 일대와 산수유 군락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틀간 쾌청한 봄 날씨 속에 8만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첫날 개막식은 산수유꽃의 ‘영원한 사랑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후원받은 연탄 780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 5가구에 전달했다.이날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 17명과 여물리 이장이 함께 참여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연탄을 배달했다.참여자들은 좁은 골목과 경사진 길에서도 줄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양평도서관 5층 물빛전시관에서 첫 개인 신청 전시인 김지혜 작가의 ‘시간의 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양평도서관이 군민 참여형 전시 공간으로 거듭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개인 작가 초대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용문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시 채움, 봄 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겨울 김장 김치가 소진되는 봄철을 맞아 저소득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고물가로 인한 가계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3일 원종환 신임 회장이 이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46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단월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이 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정성이 담긴 것으로 일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양동면 전역에 배출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이번 수거 활동에는 양동면 새마을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마을 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환경오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