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 대신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2월 22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대신면 사랑의 고추장 담금’ 행사를 진행했다. 대신면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는 대신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대신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대신면 주요 기관단체회원 40여
[금요저널]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보일러를 교체 지원했다고 밝혔다. 금번 지원대상자는 근로능력이 없는 노부부와 신장장애를 가진 자녀가 사는 3인 가구다. 오학동에서는 연탄보일러가 노후하고 작동이 잘 되지 않아
[금요저널] 여주시에서는 오학동에 위치한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오학점가 오는 12월 31일부로 계약기간이 종료함에 따라, 지난 12월 14일까지 위탁운영 신청기관을 모집하고 12월 20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신청기관별 발표와
[금요저널] 12월 21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 및 민간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결과 보고 및 2023년 협의체 사업 계획과 2023년 첫 사업인 설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지
[금요저널] 여주시는 21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관광공사와 ‘남한강변 관광자원 발굴 및 개발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 관광협력사업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현장답사와 설문이 포함된 지역
[금요저널] 여주시는 20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소속 공직자들의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데이터와 광고 분야 전문가인 황보현 퍼펫 대표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황보현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로 칸 국제광고제 은사자상 수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한 광고계
[금요저널] 지난 12월 20일 여주시 흥천면 복대리 소재 주식회사 신송기계는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섭 대표이사는 “올해는 유난히 춥고 경기가 어려워 특히 저소득층은 더욱 힘들 것이라는 생각에
[금요저널] 지난 17일 여주 이마트는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용품 및 저소득 미취학 아동을 위한 선물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중앙동은 이불, 히터 등 난방 용품을 한파 취약계층 25가구에 바로 전달했다. 미취학 아동을 위한 선물
[금요저널] 겨울철 코로나19 감염병이 재유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중증, 사망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 및 감염취약시설 대상자의 동절기 접종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경기도 여주시는 접종률 향상을 위해 60세 이상 대상자 중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담당자를 지정해
[금요저널]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다솜에서 지난 12월 15일 여주시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고구마 100상자를 기탁하고 16일 성금 303만원을 기탁했다. 12월 15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고구마를 기탁해 전달식을 진행했고 이어서 16일 성금 303
[금요저널] 지난 16일 가남읍 현대레미콘·아스콘㈜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가남읍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는 의사를 밝히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현대레미콘·아스콘㈜은 강원도 태백에서 레미콘 제조업을 운영하는 중견 기업으
[금요저널] ‘여주기독교 미술협회 제2회 12건반의 소리 – 길 展’이 열리고 있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2년 12월 17일 오후 3시, 미술과 음악을 함께 보고 들으며 곡의 해설까지도 들을 수 있는 ‘클래식 들려주는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
[금요저널] 여주시는 연말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와 직무해태 및 복무위반 행위를 방지하고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동안에 감찰반을 편성해 연말 분위기에 편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5일 SK하이닉스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한 여주시 일반산업단지 타당성조사 및 대상지 선정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산업단지 입지가 매우 어려운 지역으로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