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박물관은 2022년 11월 16일 오후 2시 ‘여주 관아와 청심루’ 특별기획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주는 여흥도호부에서 1469년에 세종대왕 영릉을 모시게 되어 여주목으로 승격됐다. 이 지역을 통치하는 관아와 청심루는 관련 기록을 찾아보았을때
[금요저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에서는 여주시민의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12개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종사자를 대상으로 11월 15일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추진할 계획에 대해
[금요저널] 가남읍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추진했다. 가남읍새마을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할 고추장을 정성껏 담갔다. 가남읍새마을회는 해마다 이웃돕기 행사로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금요저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고병원성 AI가 예년과 비교해 첫 발생 시기가 이른 데다 이달부터 AI 전파 가능성이 큰 오리류 철새가 본격적으로 국내 도래할 것으로 예상돼 전국 확산에 대한 우려가 크다.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시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9일에 ‘신유 & 박애리의 풍류음악회’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여주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신유 & 박애리의 풍류음악회’는 농한기를 맞은 여주시민들이 잠시나마 지친 심신을 내려놓고 풍류를
[금요저널]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오는 12월 3일에 여주시 청년들을 위한 ‘미리 온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리 온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은 올 한해 학업,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이 미리 크리스마스를 느끼며 다양한 체험을 하고 생활에 활력을
[금요저널] ‘제25회 여주미술협회 회원 정기전’이 열리고 있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2년 11월 19일 오후 3시, 미술과 음악을 함께 보고 들으며 곡의 해설까지도 들을 수 있는 ‘클래식 들려주는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11월 15일 보건소 신규 공무원에 대한 올바른 공문서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시정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직기간 3년 이내인 직원의 공문서 작성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적인 공문서 작성 방법부터
[금요저널]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가구를 선정해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집수리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금사면 희망온누리 성금으로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적십자와 연계해 지난 1
[금요저널] 가남읍은 지난 15일 가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제5차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3분기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실적 보고와 4분기 신규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여주시는 11월 15일 여주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뮤지컬 ‘리허설’을 공연했다. 이번 교육은 일·생활 균형, 가족의 가치, 양성평등 관점의 교육을 통해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인구문제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15일 유색벼 논그림 홍보 사업장에서 수확한 백미 198포를 경기도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증해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했다. 유색벼 논 그림은 세종대왕릉역 일원 양방향 2개소와 여주보 전망대 앞에 “전국 최초 쌀 산업특구 대왕님표 여주 쌀
[금요저널]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여주시 한글시장 중앙로에 위치한 빈집예술공간에서 시설이용 어린이를 50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제2회 다돌 작은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2호점 이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명성황후생가 일원에서 ‘명성태황후 탄신 171주년 숭모제’를 진행한다. ‘명성태황후 숭모제’는 명성태황후의 숭고한 뜻을 높이 기리고 민족문화에 대한 자긍심 및 역사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