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8일 여주시중앙동통장협의회가 동절기를 맞아 추위에 취약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 쓰인 연탄 1,000장은 ㈜고려엘씨에서 중앙동에 기부한 것이다. 이에 중앙동통장협의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금요저널] 여주시 여흥동은 동절기를 맞아 3개월간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복지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취약계층 안부확인’을 진행한다. 여흥동 지역 내 7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가정방문을 병행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동절기 생활수칙과 코로나19 예방수칙
[금요저널] 여주시는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여주시 공식 블로그, 유투브, 밴드 등 SNS 채널을 통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여주시에서는 그동안 잘못된 쓰레기 배출로 인해, 매립장 반입 중지, 소각장 불법반입 패널티 부과, 음식물
[금요저널] 여주 중앙한방병원에서 지난 12월 8일 여주시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두유 100상자를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여주 중앙한방병원 김상태 병원장은 “병원에서 연말을 맞이해 직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중앙한방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8일 여주휴게소 상행선 입구, 주차장 등에서 여주경찰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합동으로 자동차세, 과태료, 통행료 등의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 날 시와 유관기관은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자동차세,
[금요저널] 여주시는 이충우 여주시장의 공약사업인 쌀산업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쌀 재배농지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주쌀 재배 농지 중 경영체 등록이 되지 않아 국비 지원 토양개량제를 지원받지 못하는 농지에 토양개량제를 지원해 여주쌀의 미질을
[금요저널] 여주시는 12월 0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4차 여주시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충우 시장과 교통약자 관련 장애인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및 경동엔지니어링에
[금요저널] 여주시는 6일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정책과, SK하이닉스 등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여주쌀 소비촉진은 지난 11월 21일 여주시, SK하이닉스, 한국토지주택공사, 용인일반산업단지가 서명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
[금요저널]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2023년 2월 26일까지 여마관 1층 로비전시홀에서 특별기획전시 ‘여주 관아와 청심루’와 연계해 박물관 전통문화교육 ‘전통 서예’ 강좌의 사농 전기중 선생님과 지도를 받은 수강생, 수료생들로 구성된 여강서도연구회 회원들의 작품 18점
[금요저널] 금사참외축제추진위원회는 12월 7일 11시 이포권역 행복센터 회의실에서 금사면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및 기관단체장 등 추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사참외축제추진위원회 연말 결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지난 6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개
[금요저널] 지난 7일 지하우징에서는 여흥동에 연말연시를 맞아여주쌀 100포를 기탁했다. 지하우징은 “합동공구, 진그린, 한국ENC, 두원개발, 농민마트, 삼덕종합건설, 사람과 나무” 여주시의 7개 업체에서 뜻을 모아 취약계층이 더 나은 주거환경을 영위하도록 씽크대
[금요저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12월 09일 금요일 오후 2시 체험교육실에서 ‘미술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 원숭이와 양파’라는 주제로 ‘아트뮤지엄 려’에서 통섭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강연 프로그램은 전 상지대학교 명예교수인 최종
[금요저널] 금일 6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신라이온스클럽과 대신면 아기 탄생 축하지원사업 두번째 대상자를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축하 전달식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9일에 1호 전달식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축하전달식이다. 선물을 전해받은 아이부모는 “아이의 탄
[금요저널] 지난 6일 봉사단체 여주시희망클럽에서는 여흥동 취약계층 어르신 10분과 양로시설에 총 20판의 피자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혼자 계신 어르신댁을 방문해 평소 드실 기회가 적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말동무도 하고 안부확인을 했으며 도움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