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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1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추진계획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군수 주재로 '제2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보다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를 단순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공동체 회복, 지역자원 활용 확대 등으로 연결하기 위해 부서별 실행 과제를 점검하고 연계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 방향과 함께 부서 간 협업 체계, 세부 실행일정, 향후 추진계획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군민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간 연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연천군은 앞서 제1회 실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한 데 이어 이번 제2회 보고회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보완 발전시키는 데 의미를 두었다.이를 통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별 추진 과제를 더욱 구체화하고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11일 3일간 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진강변 비룡대교 일원에 청보리를 파종했다.이번 청보리 파종 사업은 임진강변 경관 조성을 위한 것으로 비룡대교부터 학곡리까지 약 2.5km 구간, 4만 에 실시됐다.정응화 주민자치회장은 "날이 풀리면서 연천군 서부권의 중심인 백학면을 찾는 방문객 및 관광객들의 증가가 예상되고 청정백학의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민자치회 전 위원들이 참여해 정성을 다해 심었다"고 말했다.윤석문 백학면장은 "농번기 대비로 바쁜 와중에도 청보리 식재를 통한 경관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자치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백학면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해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연천교육지원청과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협력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주말, 방학을 활용해 집중 운영됐다.특히 단순 체험이 아닌 단계별 맞춤 교육으로 글로벌 역량과 다문화 이해를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필리핀 몬탈반 지역의 문화·기후·생활을 이해하고 다문화 소통법을 배우며 연천 지역 문화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현지와 연계한 실질적인 교류 활동으로 구성됐다.한국어 기초 교육과 필리핀 친구들의 이름을 한글로 쓰는 명찰 제작, 봉사활동을 형상화한 댄스 공연 등 특색 있는 활동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프로그램 전 안전교육과 사고 대비 비상 연락망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을 철저히 관리했으며 종료 후 사후 평가 워크숍을 통해 참여 역량을 점검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이사장 김덕현은 “경기도 내 최초 국제 교류 공유학교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지역 맞춤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드림스타트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협력해 추진한 멘토·멘티 주말 영화 감상 체험활동이 지난 9일 동두천 CGV에서 열리며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멘티 8명, 멘토 7명, 인솔자 3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영화 관람 전 안전교육을 받고 영화 감상 후 함께 식사하며 영화 속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멘토와 멘티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 능력을 기르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운영을 총괄한 연천군드림스타트 박미선 사회복지사는 “이번 영화체험은 단순한 관람 행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문화를 통해 세상을 넓히고 함께 사는 가치를 배우는 교육적 과정이었다”며 “멘토와 멘티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박 사회복지사는 그간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실무 전문가로 이번 활동에서도 참여자 중심의 체험 설계와 현장 밀착형 운영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덕현은 “박미선 사회복지사의 세심한 기획과 현장 관리 덕분에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와 함께 멘토링 기반의 문화체험을 확대해 청소년의 자존감과 진로탐색 능력을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11월 한 달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질공원의 이해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연천군 지질공원 해설사 5명이 파견돼 연천초등학교와 전곡초등학교 학생 총 691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학생들은 교실에서 연천군 지질공원의 형성과정과 주요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번 교육을 위해 제작된 교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연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인적자원을 교육현장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지역의 자연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전문 해설사들이 전하는 생생한 설명은 교과서 밖의 현장형 학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연천의 자연과 역사를 배우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맑은물관리사업소는 위기관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염소가스 누출 및 화재사고 합동대응훈련을 연천소방서와 지난 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염소저장시설에서 밸브 파손으로 독성물질인 염소가스가 누출되고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긴급 상황을 비상연락기관에 전파하고 사업소 직원들을 비상집결지로 대피 유도한 후, 자체 비상조치위원회 복구반을 통해 가스 누출 확인, 가스 밸브 및 염소용기 차단, 염소가스 중화처리 등 초기 대응력을 높이는 순서로 진행됐다.이어 연천소방서에서는 초기 대처 후 화학안전장비를 착용해 방재작업 등 안전사고 대응에 마무리를 진행했으며 인명구조 활동을 일산불란하게 구현했다.또한 대응훈련 종료 후 안전의식 및 신속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연천소방서에서 사업소 직원들에게 공기호흡기 착용 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김재진 맑은물관리사업소 소장은 “염소가스 시설의 각종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침착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반복 훈련을 실시해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겠다”며 “향후 지속적인 안전 점검 및 훈련으로 군민이 안전한 수돗물을 음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1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교육실에서 ‘연천군 지역건축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건축 인허가 실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하고 지역 건축사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건축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건축 인허가 행정의 신속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간담회에는 연천군 안전도시국장, 건축과장 등 관계공무원과 지역건축사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논의 사항으로는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및 절차 간소화 방안, △설계도서 품질 향상 및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 △가설건축물 설치 완화, △경기도 감사 사례 전파 및 개선 방안이 다뤄졌다.윤승원 안전도시국장은 “관내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통해 경기도 우수건축사에 선정됨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건축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건축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 새마을회는 지난 6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관내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시대적 과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교육, 천연 세제 만들기, 자유민주시민의식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2025년 대한민국 지금 우리는?’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는 개인의 삶의 질·다양성, 디지털 네트워크, 기후 위기·친환경 사례가 소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주금순 부녀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의 핵심리더로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협력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연천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과 네크워크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연천군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발표회를 개최헀다.이번 발표회는 업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지속가능한 혁신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5년 연천군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제안 8건에 대한 순위결정을 위해 마련됐다.심사 결과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2명, 아차상 3명이 선정되고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대상으로는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랜덤 구독박스 운영 방안인 ‘Green 연천, 랜덤박스로 만나는 제철이야기’가 선정됐다.금상으로는 연천군 전용 QR코드 제작 및 활용을 통한 홍보 방안인 ‘스캔 한번으로 연천을 여행하다!’가, 은상으로는 연천군 주요시설과 연계한 공공예식장 운영 방안인 ‘연천군민을 위한 주요시설 야외 결혼식장 개방’이 선정됐다.이외도 동상으로 ‘찍GO! 올리GO! 돌려받GO!’, ‘연천군 모바일 게임 콘텐츠 제작’이, 아차상으로 ‘우리연천 소소행’, ‘연천을 알리는 공무원’, ‘연천군 상징물을 활용한 연천 사랑상품권디자인 변경’이 각각 선정됐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창의와 혁신을 위한 도전의 길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수제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0일 연천종합운동장에서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 28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매연저감장치란 자동차 배기가스를 필터에 통과시켜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장치로 장치 부착 후 성능 유지를 위해서는 사후관리가 중요하다.이에 연천군은 차량 소유주에게 배출가스 저감장치에 대한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감장치의 성능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장치제작사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점검 대상은 연천군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아 저감 장치를 부착한 차량 중 보증기간이 지나지 않고 필터 청소를 받지 않은 차량이다.이날 매연농도 측정 및 저감장치 정상작동 여부, 장치 훼손·파손 여부 확인 등에 대해 점검이 이뤄졌으며 필터 클리닝에 대한 무상지원도 병행됐다.연천군 관계자는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성능 유지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필터 청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 소유주는 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사후관리 점검은 저감장치 부착 차량의 매연저감 효과를 높여, 겨울철 고농도 시기에 대비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자동차전문정비협회는 지난 9일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행사’에 회원 13명이 참여해 연탄 2,000장과 라면 10박스 등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연천군자동차전문정비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섰다.협회 회원들은 추운 겨울을 대비해 저소득층 10가구에 가구당 연탄 200장과 라면 1박스씩을 직접 전달했다.민정식 연천군자동차전문정비협회 회장은 “우리 협회는 항상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연탄나눔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자동차전문정비협회 민정식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년간 소중한 후원물품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0일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공모 신청 시 수립한 △지역선순환 경제체계 구축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3대 전략과제, 9개 추진전략을 비전으로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분야별 실행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부서별 역할분담과 협업체계 구축, 핵심사업의 추진일정 및 홍보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기본소득 지급체계, 조사원 운영, 전산시스템 구축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공유됐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2년간 추진하면서 단순한 일몰사업이 아니라 군민들의 정주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군정 정책방향의 재설계가 필요하다”며 “우리군 특성에 맞는 정책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델을 만들어 연천군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한편 연천군은 지난 2022년부터 청산면을 중심으로 경기도형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에 선정된 유일한 접경지역이다.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촌 경제 회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