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덕현 연천군수는 14일 군청에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
[금요저널] 연천군은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한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 기간을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 인력을 지정해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공급되는 벼 정부보급종은 전량 미소독 종자로 종자 전염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서
[금요저널] 연천군과 공무직 노동조합은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공직사회 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전 직원이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연천군과 공무직 노동조합은 상호 협력을
[금요저널] 연천군은 하나투어와함께 5월 연휴 기간 연천 구석기축제에 참가하는 특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구석기축제와 연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연천 구석기축제 입장권과 연천 지
[금요저널] 연천군은 연천농업협동조합, 연천율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커피 브랜드 백미당아이앤씨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율무’를 활용한 신메뉴 개발 및 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천군의 우수 특산물인 연천율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백미당은
[금요저널] 연천군은 11일부터 30일까지 총 20일간 2024 회계연도 통합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운서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김남호, 조태준, 채택병, 이윤기 회계사 총 5명의 결산위원이 결산검사를 시행한다. 결산검사는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기금,
[금요저널] 연천군가족센터는 청년1인 가구의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꿀팁바구니 정리수납 원데이 클래스’를 마련해, 청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혼자 거주하는 청년들이 자주 겪
[금요저널] 연천군은 오는 30일까지 쾌적한 실내환경 관리를 위해 법정규제대상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실내공기 유지기준 준수 및 환기시설 설치운영 여부 점검, 실내공기질 측정기록 보존유지 및 관리 교육 이수 등
[금요저널] 김덕현 연천군수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접경지역 내일포럼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을 통한 주민 추가지원 방안을 담은 제안서를 전달했다. 연천군은 지난 70여년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수
[금요저널] 연천군 청산면이장협의회는 10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청산면 12개리 이장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것으로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
[금요저널] 연천군은 12일까지 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있는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갤러리에서 ‘연천에서 다시 꽃피우는 개성음식’을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전시는 연천군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개성식문화 및 의례음식문화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새팜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인공위성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모델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0.7m 고해상도 농림위성 영상과 AI분석 기술을 결합했다. 기존 농림위성의 3.0m 해상도보다 4배 이상 정밀하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민원편의를 위해 건강진단결과설 만료일 알림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식품위생법 제40조 등 관련 법규를 보면 식품영업자 및 종업원는 건강진단을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되어있어 이를 놓칠 경우 과태료등 행정처분을
[금요저널]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 김성녀의 마당놀이‘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가 오는 5월 17일 오후 2시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마당놀이의 여왕’ 으로 불리며 수십 년간 한국 전통극을 이끌어온 김성녀는, 이번 무대를 통해 특유의 흥과 입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