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의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공모에서는 ‘경기도의 도약! 화합으로 빛나는 오산!’과 ‘오산을 통해 더 멀리! 경기와 함께 더 높이!’가 각각 비장애인·장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8일 꿈두레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제12회 오산 북페스티벌’이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북페스티벌은 ‘동화페스타’를 주제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금요저널]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일 ‘2025년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여행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로 전라북도 장수군 지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인슈프라자 오산지점 공혜란 지점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샤인머스캣 2kg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공혜란 지점장은 오산시 중앙동 주민이자 22통 통장으로서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지역행사 참여 등 지역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및 신규 임용자 2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핵심 자주재원으로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근거해 부과된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4일과 6일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산 자원 매핑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오산 관내 공공기관 4곳과 평생교육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다양성 확대 방안과 지역 맞
[금요저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지난 11월 9일 소리울아트리움에서 열린 ‘2025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정기공연 #7 ‘음악으로 영화를 그리다’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시엘로’가 출연, 오보에·첼로·피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청소년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 ‘오산틴즈뮤지컬’사업이 약 7개월간의 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오산틴즈뮤지컬’은 지역 청소년들이 뮤지컬 제작과 공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9대 오산시 아동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의는 “조례 탐정단–조례로 그리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동의회 의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아동의 참여권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조례를 직접 발굴하
[금요저널] 오산시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됐다.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7일 시립롯데캐슬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80만원과 원아들이 직접 모은 우유팩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원아·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의류, 장난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1월 7일 오산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와 함께 ‘행복을 전하고 사랑으로 함께해 효’경로잔치를 남촌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 18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과 교
[금요저널] 오산시는 한국부동산원 실거래 모니터링 결과, 올해 하반기 허위매물 광고 위반 건수가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7월부터 관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매월 2회 ‘계약 완료된 매물은 즉시 광고를 철회해야 한다’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에스원 전국대리점 INT 이미현 부대표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해 백미 4kg 1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생계와 자녀 양육을 병행하며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정에 전달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