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와 제3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신고자 보호 방안과 2026년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공유하며
[금요저널] 이번 통합돌봄 시행은 시범사업 과정에서 운영된 통합지원협의체와 통합지원회의 등을 통해 마련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적 돌봄체계 구축에 의미가 있다.통합돌봄은 돌봄 사각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6일 주민 복지 수요 충족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희망동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산시청 희망복지과를 비롯해 오
[금요저널] 오산시는 봄철을 맞아 관내 도로와 하천변 등 외곽지역 및 위생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성호초등학교와 협력해 2008년부터 학교 구강보건실을 기반으로 한 예방 중심 구강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통합형 구강건강관리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특성을 반영해 언어와 생활환경의 차이에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관내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가 지난 26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구를 위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수리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의료기관인 연세튼튼재활의학과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산가브리’를 대원2동 착한가게 13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착한가게 발굴 성과로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특화사업 ‘온동네 돌봄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산빌리지 등 주택밀집지역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24일과 26일 동남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전공탐색 2026년 얼리버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산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금요저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6일 오산누읍휴먼시아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구축 서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