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경로당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조례 제명을 ‘용인시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바꾸고 경로당 운영 전반을 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국가 법률 체계에 맞춰 시 차원의 지역 주도형 통합 돌봄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용인 구성초등학교에서“용인공감 언어의 품격”을 주제로 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사용하는 언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긍정적이고 배려하는 언어문화를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최근 사회적으로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용인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등굣길 안전 환경을 재점검하고 초등학생 유인·약취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재점검은 초등학생들의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공공장소에서 활동하는 거리공연가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은 한정된 시립 장사시설 이용의 공정성을 높이고 관내 주민의 이용권을 우선 보장하기 위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립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장사시설 유치 지역의 생활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상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 조례안’ 이 10일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는 보조견의 출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장애인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진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 이 10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용인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공공기관에 위탁하거나 대행하게 할 때 필요한 절차와 기준을 명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0일 오후 용인시약사회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구 60대를 기증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오후 시청 제2별관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용인시약사회 보행보조기구 기증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8년만에 용인을 상징하는 새로운 통합도시브랜드를 개발해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의 신 통합도시브랜드는 10일 열린 용인시의회 본회의에서 ‘용인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 이 통과됨에 따라 확정됐다. 통합도시브랜드는 CI와 BI를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일 용인시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체코 필하모닉 멤버 바츨라프 페트르 & 다비드 마레체크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악단으로 오는 10월 내한을 앞두고 유네스코 지정 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0일 모현시설채소연합회원 30여명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사업소를 방문해 유용미생물 저장고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가 올해부터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지역 주력 농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동부동과 지역사회가 발 벗고 나서 자녀로부터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낡은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던 70대 시민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소식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인의 낡은 컨테이너에 거주하던 동부동 주민 박모씨는 자녀가 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