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은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건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독서문화행사로 송경희 독서심리치료 전문강사가 진행한다.송경희 강사는 단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처인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혈관건강 레벨 UP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이 혈압·혈당 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오는 23일부터 자동차세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지방세법 제131조 등에 근거해 자동차세를 2건 이상 혹은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 2238대다.단, 1회 체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시민들이 제안하고 발굴한 생활권 공간을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는 신규 사업 ‘2026 우리동네 축제 만들기 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의 첫 행사를 기흥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은 용인문화재단의 우수한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용인동부경찰서 4층 강당에서 열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에 참석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회 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용인고등학교가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공교육 혁신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용인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생주도 교육과정 박람회’, ‘용인고 맞춤형 과목
[금요저널] 용인백현고등학교는 11일 등교 시간에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과 개학 100일을 맞은 23학년 학생들을 축하하는 새학기 시작 100일 “함께 성장한 시간, 더 빛날 너희들을 응원해”행사를 진행했다.행사를 준비한 학부모회와 학생회는 “이번 행사는 학부모
[금요저널] 관곡초등학교가 11일 전통 세시풍습을 온몸으로 배우고 즐기는 특별한 교육활동인 ‘2026학년도 단오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전통문화의 재현과 체험을 통해 세시풍습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소중히 여기
[금요저널] 솔개초등학교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주간’을 운영하며 학교 전체를 생생한 예술 배움터로 탈바꿈시켰다.학년별 발달 특성을 반영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 관람을 넘어 공감과 소통, 진로 탐색까지 연결되는 참여형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7일부터 11월까지 관내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6 학생 독서 성장 프로그램운영에 본격 나선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학생 독서 성장 프로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10일 시청에서 용인시화훼농업인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용인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사업’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했다.시는 지난 5월 선정한 설계 공모 당선작과 시설 운영 방향,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용인 화훼유통복합센터는 60억 22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고향사랑 기금을 활용할 사업 아이디어’다.사회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9일 기흥구청 다목적실에서 ‘영동고속도로동백 IC 설치사업’과 관련한 2차 주민설명회를 열고 기본설계안 재검토 결과 등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27일 1차 주민설명회와 2~3월 공람·공고 기간 중 접수된 주민 의견을 종합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3일부터 광역버스 5007번의 토요일 운행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5007번 버스는 광교차고지부터 흥덕지구, 청현마을, 서울역을 운행하는 노선이다.그동안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은이 버스의 주말 운행 횟수가 부족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